스파이더스마트, 일대일 맞춤 수업 통한 자가학습 능력 배양 교육 프로그램

스파이더스마트는 교육의 질을 강조합니다. 교사진은 전·현직 교사 출신의 교사자격증을 보유한 경험있는 분들로 구성했고,
영어와 수학을 포함 유아 프로그램까지
클래스를 최대 2-3인의 소수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그룹 내에서 1:1 지도를 하기 위해 선택한 저희만의 고집입니다.

스파이더스마트 원장·교육진 일동

스파이더스마트의 교육철학은 창립자 지니 정 회장의 창립이래 30년간 변함없이 이어져왔다.
스파이더스마트 교육센터는 버지니아의 작은 교회 방 한켠에서 시작한 임시 센터에서 시작해 현재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많은 프랜차이즈를 확장해왔다.
휴스턴에는 11개의 지점이 이미 자리잡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으로의 확장을 시작해 현재 캐롤튼, 프로스퍼, 프리스코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스파이더스마트의 교육철학에는 절대불변의 철칙이 있다. ▲3명을 넘기지 않는 소그룹 클래스를 통해 학생 중심의 일대일 맞춤교육 제공 ▲리딩(Reading)과 핸드 라이팅(Hand Writing)을 통해 디지털 시대에 부족해지기 쉬운 자가학습 능력 배양이 그것이다.
자녀들의 자가학습 습관은 영유아 때부터 쌓이기 시작한다. 디지털화가 상당히 진행된 21세기에 요즘 부모세대들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등을 쥐어주며 아이들을 키우는 시대가 됐다.
현재 부모세대는 예전에 디지털화 되지 않았던 시대를 지냈기 때문에 종이에 직접 연필과 지우개를 들고 자필로 적는 것에 익숙하다.
소싯적 공부를 해봤던 기억이 있는 부모세대는 영어 공부를 할 때 두터운 사전을 옆에 끼고서 알파벳 순서에 따라 영단어를 찾고, 찾아낸 영단어 근처에 있는 유사 단어들, 변형들, 숙어들을 모두 익히던 기억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현재 학업 도구들은 모두 디지털화 되면서 인터넷 브라우저나 디지털 사전에 손끝으로 자판을 치면 그 단어의 뜻만 툭 나타나 좋게 말하자면 필요한 정보만 편리하게 쏙 빼낼 수 있고 나쁘게 말하자면 다양한 방향으로 생각하는 길을 차단하기도 한다.

스파이더스마트 캐롤튼 센터 코니 최 매니저가 학원의 수학교사와 실시간으로 토의중이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은 알파벳 순서대로 찾는 사전에 대한 감각이 없어 종이사전을 사용해보라고 쥐어주면 빠르게 단어를 찾지 못하고 헤매는 경우가 생각보다 굉장히 흔하다.
또 새로 배우는 지식은 자필로 종이에 적어보며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습득이 된다. 손끝으로 직접 연습을 하고 직접 적어보는 것이 배우는 과정에 있어서 두뇌 각인효과를 극대화한다.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지식이 범람하는 시대다. 스마트폰을 통해 손끝에 모든 정보가 흘러 넘친다. 정보는 눈으로 스윽 읽어보고 지나치기 일쑤다. 머리속에 남는 것이 없고 지식의 범위가 넓어지는 것 같지만 매우 얕아질 수 있는 부작용이 있다.
이런 현상은 아이들이 성장하고 고등학교와 대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확연한 결과로 드러난다.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매우 크게 작용하는 토론과 에세이 작성과 같은 데에서 큰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
스파이더스마트의 교육철학은 이같은 이슈를 인지하고 학생들의 향후 10년, 20년, 그리고 평생 학업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있으며, 그 교육 커리큘럼은 지난 30년간 쌓여와 아이들에게 탄탄한 학업습관을 들이도록 디자인됐다.

스파이더스마트에서는 교사들이 1~3명 소그룹의 학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부모교육 또한 자녀의 교육을 큰 일부임을 강조하고 있는 스파이더스마트는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음 세미나는 1월 25일(토) 오후 1시에 캐롤튼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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