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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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평범한 어느 날 널 보냈어야 했다” – 세월호 참사 희생자 故남지현 양의 언니 남서현 –
  2. 2014년 4월에 어느 날 우리는 수학여행을 떠난다던 304명의 꽃다운 청춘들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3.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국과 세계 각지에서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이날에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합동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4. 가슴 아프게도 아직까지 박영인, 남현철, 양승진 교사, 권재근, 권혁규 부자 5명은 우리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5. 그날의 진실이 조금씩 선명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진실의 퍼즐은 다 맞춰지지 못했습니다.
  6. 진상 규명을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또 걸릴지는 알 수 없으나 앞으로도 국민들의 기억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7. 지난 2016년 우리가 만들어낸 작은 촛불이 모여 정권을 교체한 것처럼 우리가 힘을 합쳐야 명확한 진상 규명도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8.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하루빨리 미수습자도 우리 곁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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