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 식용 찬성과 반대, 과연 선택은?

This slideshow requires JavaScript.

  1. 개고기 식용 찬성과 반대, 과연 선택은?
  2. 지난 7월 17일과 18일, 한국의 초복을 전, 후로 동물단체와 연예인, 여러 시민들이 LA총영사관 앞으로 모여 ‘개고기 식용반대’시위를 펼쳤습니다.
  3. 한국의 개고기 식용 문화는 여러 나라에서 비난받아왔습니다.
  4. 청와대가 축산법이 정한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현행 축산법 제 2조에는 가축이란 노새 당나귀 및 개 등을 가축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5. 개고기 식용 찬·반 의견 첫 번째 (반려동물 vs 동물) : 개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사람이 많아졌고 개는 인간과 친밀한 동물이니 먹으면 안 된다. vs 개도 다른 동물과 다를 바 없다. 소와 돼지 등은 먹는데 개를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6. 두 번째, (개 도축 과정이 너무 잔인하다?) : 개를 식용으로 만들기 위해 거치는 도축과정이 너무 잔인하다. vs  도축 과정을 위생법으로 제정해 관리 및 감독하면 된다. 하지만 개고기 반대론자들이 이를 반대하고 있다.
  7. 세 번째, 세계에서도 한국의 개고기 식문화를 비난하고 있으며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vs 어떤 것을 축산물로 분류하느냐는 문화마다 다른 것이다. 소와 돼지가 큰 재산이던 과거에는  채식 위주의 식단에서 개고기는 영양보충을 위한 선택이었다.
  8.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9. 개 이외에도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잔혹함에 사라지고 있습니다. 웅담을 생산을 위해 여전히 많은 곰들이 가로 2m, 세로 5m 철창에 갇혀 사육을 당하고 있습니다.
  10. 안타까운 것은 여전히 주위에 이런 동물들이 많다는 것과 사람들이 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비슷한 위험에 빠진 동물에게 큰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11. 그들에게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