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워스-테런카운티 한인여성회, 신년인사 모임 갖고 희망찬 출발

포트워스-테런카운티 한인여성회(회장 조이스 황)는 지난 1일(금) 박기남 수석 부회장 자택에서 회원간의 우애증진과 결속강화로 여성회의 활력을 도모하는 2019년 신년인사모임을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모임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여성회의 모든 활동에 참여하고 도움을 준 회원, 이사, 임원들이 오랫만에 만나 성황을 이뤘다. 특히 새로 가입한 신입 회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
박정희 이사장은 “우리 여성회가 변함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봉사와 희생으로 애써준 조이스 황 회장님과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에는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조이스 황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사랑과 진심으로 격려와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해 소원 성취와 회원들의 변함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새로 선임된 박기남 수석부회장은 “여성회 활동이 시작된 이후로 여러 해 동안 한 발짝 뒤에서그저 응원하고 그랬지만, 올해부터는 힘껏 앞장서서 땀과 수고를 아끼지 않고 조이스 황 회장을 도와서 번영되는 여성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019년도에도 여성회를 이끌어 나갈 주요 임원진은 조이스 황 회장을 비롯해 박기남 수석부회장, 김옥희 총무 겸 재무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사진은 박정희 이사장을 비롯해 김금자 이사, 이정희 이사, 정은실 이사, 최현자 이사, 이상희 이사, 최덕순 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포트워스-테런카운티 한인여성회에 관한 문의는 469-774-158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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