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민재 군, 달라스 피아노 솔로대회 “1위”

… 유지연 선생 문하생으로 “기대 커”

지난 3일(토)에 열린 2018 달라스 피아노 솔로 대회(Dallas Piano Solo Competition)에서 추민재(Ethan Choo) 군이 Division I 8U 그룹에서 17명의 참가자 중 1위에 오르는 성적을 거뒀다.
현재 플레이노의 Barksdale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추민재(부모 추헌수·추 젬마) 군은 유지연 선생에게 피아노를 3년째 사사 중으로 그간 여러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망주다.
지난해 같은 대회인 달라스 피아노 솔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고, 올해 달라스 심포니 페스티벌에서 2위, St. Andrew Kim Praise and Worship Festival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추 군은 ‘Gavotte & Musette’(William Gillock 작곡)을 연주해 심사위원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추 군은 피아노 외에도 아이스하키, 태권도, 비디오 게임 등의 다양한 취미 활동을 하는 뛰어난 학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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