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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대통령의 일자리 공약 백점 ~ !2018-06-29 15:04:04
Category수다방
Writer
문재인 대통령의 공무원 일자리 80 만개 (대략 ). 공약.

얼핏 듣기에는 공무원만 늘려서 국가예산 나눠먹기냐 ?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문대통령은 얼마나 국정 현안을 면밀히 검토하셨는지 이 공약을 보면 안다.

쉬운말로,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에서 해결. 운운하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공권력이며

정경 비리 유착에 깊숙히 맛들린 과거 정부의 구태의연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그 버릇이 커져서 -정부는 만능이다 ! - 기업을 간섭하고 명령하는 최순실이 되지 않았냐고.



문대통령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법위를 이미 파악하신듯 하다. 책임있는 공약으로.

더 많은 국민이 참여하여 일자리도 얻고, 보다 많은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자는 취지라 생각한다.



좀더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윗대가리 (이 표현이 거슬린다면 용서바람. 이렇게 해야만 속이 시원하다 ) 몇명만 없애면

일자리 수십개 수백개 가능하다.

무궁무진한 혈세가 나가는 고관들의 철통밥그릇.

별 할일도 없이 엄청난 부를 꽤하는 권력형 외교관 따위. 봉급을 줄이거나 특혜를 줄이거나, 없애버린다면

아랫자리 최저임금의 국민 일자리는 ..... 사실상 무궁무진 필요할지도 모른다.



여기서 두번째 이글의 요지는 나의 아이디어다.

전국토는 물론이지만. 한반도의 마지막 남은 허파. 국제도시 제주도를 예로 들어본다.



지금까지는 한반도 전역에 비해 제주도는 깨끗하다. 천연의 혜택도 있지만

왠일인지 제주 원주민의 삶의 방식은 퍽이나 담백하고 소박하여 어질러진 흔적이 없다.

산간 어디를 구석구석 달려 보아도 (이건 관광 차원이 아님 ) 사람이 사는 흔적이 안보일 정도로 깨끗하다.

그런데 ~ ! ! !

이 상태가 지금 마지막 문턱에 와 있는 느낌을 받는다.

해변에 가보면 안타까운 현실이 펼쳐져 있다. 해안을 따라 흘러오는 필연적 -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

바다 공해의 쓰레기가 떠밀려 쌓여있고..... 이제 거기에 인간의 공공질서가 무너져서 마구 버린다.

어제까지 클린이던 제주도는. 지금 단속하지 않으면 영원히 수습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전국이 마찬가지.



내 나라. 내 땅. 우리 국민 스스로의 생활환경을 위해서 클린이 먼저이고.

국제도시 제주도의 [세계문화 유산] 지로서의 명맥을 영구히 유지하기 위함이 먼저이고.

전세계적으로도 제주도 만큼의 특이한 섬은 없다. 그 속살을 알면 알수록 진정한 세계유산 제주도 맞다.



자. 그러면 제주도 어떻게 관리할까 ?

우선 각 해변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일자리 수만개를 늘려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다.

작은 해변에는 단 두어명이어도 되고. 크고 난해한 해변에는 열명까지도 , 혹은 더 많이 일꾼이 필요하다.

그들은 정말이지 나라의 클린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으로, 미화원이나 청소차와 같지만, 또 다른 일꾼이다.

근무시간은 물론 해변 관리.그리고 청소 - 현장 가까운 주민을 채용하면 더 좋겠지. 현지 사정도 알고.

이것이 오래 지속되면 주민도 달라질 것이다. 아무런 제제도 받지 않고 무심히 버리던 휴지 한장에 대한 양심.

전국으로 하루빨리 확산되어야만 그 유명한 클린도시. 싱가폴을 능가하는 우리 땅이 된다는 말이다.



과거 어떤 정부로 클린에 힘쓰지 않았다. 늘 그것이 궁금하다.

클린이라 하면 우선 전시행정용 꽃을 심거나. 꽃화분을 가드레일 따라 쭈르르 ....엄청난 경비를 들이고.

그거 관리하느라고 또 엄청난 돈이 끊임없이 들어가고...... 이런건 무심히 하면서, 문대통령의 일자리 경비에 민감하냐고.



대통령께서는 이미 아셨을 것이다.

알뜰한 정치만 잘 해도 일자리에 소요되는 경비는 나온다는 걸.

과거 정부들. 그 천문학적 비리 경제를 생각해 보라. 나라를 다 팔아먹어도 주인이없는 실정 아니었는가 ?

몇몇 억 억 억. 조.조.조 . 수백 수천억과 헤아릴 수도 없는 몇조 단위의 비리를 밥먹듯이 해놓고.

고작 서민 일자리 80 만개 공약에 대한 시비란 말인가.



이 글의 요지는 ~ !

대한민국 클린. 청정 자연 상태를 유지하고 영구적 친환경을 위한 일자리만으로도 태부족이라는 말씀이다.

거기서 훗날 창출되는 국가 경쟁력 또한 짐작도 못할 큰 수익으로 돌아 올 수 있다.



제발. 클린이니 환경이니 해서. 4 대강을 뒤집거나 한몫 챙기려고 거짓된 파라호 댐 만들고. 자기 동생 세멘트 공장

살리려고 전국 고속도로 시멘트로 쳐 바르는....... 구 시대는 가라 ~ !



집안의 살림살이도 마찬가지다.

무엇을 정리하자고. 클린 하자고. 수납장 먼저 산다. 이것 저것 돈을 먼저 쓴다. 하하하

그러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다만 정성을 다해서 닦고 조이고 쓸고 관리해서. 자연을 존중하는 국민.

제발 자연을 최대한 이제 그만. 자연 그대로 자자손손 가꾸자.



어떤 미개한 나라는 - 우리는 그들이 가난하다고 우습게 보고. 웃기지도 않는 방만함 -

자기 나라 오염을 방지하려고. 회당에 신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하고.

외지에서 온 낚시꾼은 밑밥을 사용하는 종류가 다르고 - 씨알 보존을 위해 -

우리가 차마 짐작도 못하는 소소한 법규가 동네마다 철저히 지겨지고 있다.



우리를 보자. 못할 것이 무어야. 돈만 있고 권력 있으면 안되는 일이 없는 나라.

심지어 제주도지사 몇년하고 퇴임할때... ! 제주도 귀한 현무암을 육지로 몇트럭을 싣고 떠난 관료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줏어 들은 이야기. 옛날 관료들 그짓이 문제겠냐 ? 용케도 주민들이 과거를 규탄하고 있더만 )



자. 이 글의 요지는 ~ !

문재인 대통령 일자리 80 만개. 대 찬성이다. 그리고 무척이나 현실적인 공약이시다.

그 다음. 제주도를 예로 들었지만. 국토의 훼손을 막고. 영구적 친환경을 위한 클린과 일꾼들.

가장 시급하고, 가장 효과적인 우리의 일자리라고 생각한다.



- 더이상 눈쌀 찌푸려지는 부도덕. 비양심. 쓰레기 지옥에서 살고 싶지 않다.

그것은 순식간에 무뎌지고. 우리는 쓰레기에 묻힐 것이다. 점점 해결책이 없는 더러운 나라가 될 것이다.



첫번째 일자리로. 쓰레기 줍은 일꾼. 그리고 종일 할당된 주변의 관리를 담당하는 클린 일꾼.

그것이 생활화 되면, 주변의 주민들 저절로 선진 시민 되지. 선진 국민. 선진국 되지.



아아 ~ 자부심이 있는 나라. 그런 땅에서 신나게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