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B은행 캐롤튼지점, 개점 1주년 기념행사 – News Korea

CBB은행 캐롤튼지점, 개점 1주년 기념행사

달라스 지역 SBA론 분기 1위 연속 차지 … 케이 리 캐롤튼 지점장 “대출 처리 빨라”

CBB 뱅크 캐롤튼 지점 케이 리 지점장(맨 오른쪽)과 직원들이 포즈를 취했다.

 

CBB 은행 캐롤튼 지점(지점장 케이 리)이 지난 24일(화) 개점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지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과를 제공하고 이날 지점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증정했다. 조앤 김 CBB 은행 행장은 “캐롤튼 지점이 오픈한지 1년만에 빠른 성장과 더불어 한인 상권이 발달되고 있
는 지역에 위치해 지리적 편리함을 제공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점을 애용해 주시는 많은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 리 캐롤튼 지점장은 “CBB 뱅크는 지난 분기와 이번 분기에 달라스 지역에서 SBA부문 1위를 차지했고 미국 전체에서는 14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 지점장은 “CBB 은행은 내실 있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어서 좋다. 달라스 지역에는 대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만 20여명이어서 대출할 수 있는지 여부를 빨리 알 수 있고 대출 처리도 빨리 된다”고 말했다.

 

이 지점장은 “캐롤튼 지점은 일반적 대출 상담, 예치, 계좌 개설 등 기본적인 모든 은행 서비스를 한다고 말했다. 이 지점장은 “CBB 은행의 장점은 텔러와 뱅커를 하나로 합쳐 한 자리에서 텔러 업무와 뱅커 업무를 다 볼 수 있는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CBB 캐롤튼 지점은 계좌 개설 후 처음 첵북을 주문시 150달러 상당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적금은 3년에 2.53 %라는 높은 이자를 지급하며 CD 예금도 지점장의 권한 하에서 최대한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바일 뱅킹이 잘 갖춰져 있어 휴대폰을 이용해 수표를 입금할 수 있으며 전화번호만으로도 송금 가능한 People Pay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지점장은 “이 지역이 경쟁이 심하다. 한인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은행이 잘 되고 있다”고 말했다.

 

CBB 은행은 2005년에 설립됐고 LA에 본점를 두고 있으며 소수인종 커뮤니티에 은행의 모든 업무를 서비스하는 은행으로서 캘리포니아에 6개의 지점과 텍사스에 2개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SBA 융자 사무소를 주요 도시에 6개를 두고 있다. CBB 은행은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경영을 추구하며 행원들이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

 

자산규모는 약 10억 달러며 나스닥 상장은 돼 있지 않지만 주식공개 거래회사로서 조앤 김 행장이 Prefessional(전문), Personal(개인), Principled(원칙), Pssionate (열정), Proud(긍지)의 5P를 항상 강조하고 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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