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민해경 이치현 공연 가수들의 말, 관객들의 반응 – News Korea

전영록 민해경 이치현 공연 가수들의 말, 관객들의 반응

가수들 “추억과 위로의 선물되길” … 관객들 “과거로 돌아간 즐거운 시간”

◎ 이치현
“먼 타지에서 고생하는 한인들이 우리 공연을 통해 힐링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계속 한국 가요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후배 가수들이 달라스에서 이런 공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발판 되길 바란다.”
“우리도 이번 공연 통해 좋은 에너지를 받아갈 수 있어 행복.”
“선글라스는 내 패션보다는 의사 권고 때문에 쓰는 것.”
“기타는 없으면 안 될 정도로 나와 한 몸.” “나에게 음악은 호흡.”

◎ 민해경
“몸과 마을 모두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젊은 유지 비결.”
“음악은 제2의 민해경.” “음악과 나는 한 몸.”
“이 노래만 부르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래 부른 후)

◎ 전영록
“암투병한 적 없다. 대장 용종 떼어낸 것뿐인데 와전된 것.”
“이번 공연 통해 달라스 한인들 추억을 찾아갔으면 좋겠다.”
“딸에게 곡을 그냥 줄 수는 있을지 몰라도 딸과 함께 음악할 일은 절대 없을 것.” “음악은 나에게 분신.”

◎ 어스틴, 시카고에서 온 변방 6인 미녀(케이, 그레이스, 앤, 정숙, 원자, 희경)
“이번 공연으로 친구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너무 좋다.”

◎ 트리오 김(김혜진, 김은미, 김현희)
“’지금 안 보면 언제 또 볼 수 있겠나’ 싶은 생각에 바로 달려왔다.” “이치현의 팬으로서 이번 공연 너무 기대됐다. 즐거웠다.”

◎ 한인원로 미스터 송
“한국 문화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이 공연장에 찾아온 것을 보니 한인으로서 굉장히 뿌듯하다.”

◎ 10대로 돌아간 전 모 씨
“이렇게 뜨거운 공연일지 모르고 왔는데 10대 때 즐겨보던 ‘가요 탑 텐’ 추억에 친구들과 즐기고 간다.”

◎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김주영 씨(40대)
“초등학교 시절에 들었던 노래를 내가 그 시절 우리 부모 나이가 돼 듣고 있으니 어린 시절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기분이다.”

◎ 박인애 작가 가족
“공연이 아주 좋았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났다.”
“저런 음악을 듣고 자란 세대라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났다. 옛날에 디제이도 했다. 추억이 많이 기억났다. 버스 기다리며 레코드점 앞에 서서 음악 듣던 기억도.”
“처음 듣는 음악인데도 좋았다. 새로운 음악세계, 즐겼다.”

◎ 진이 스미스 회장
“너무 즐겁고 흥겨웠다. 민해경의 신나는 곡 다 좋아한다. 전영록씨도 물론이지만. 불티 좋았다. 친구들과 같이 왔다. 오래간만에 즐거웠다. 공연이 그간 별로 없었기에 더 좋았다, 공연 잘했다.”

◎ 누릉지 치킨(후원)
“다들 공연이 좋았다고 한다. 이런 시간이 가끔씩은 있어야 할 것 같다고 한다. 가수도 잘했고 주최측에서 많이 활약을 해서 사람들도 많이 왔다고 생각한다. <뉴스코리아 합동기자단>

전영록

이치현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