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택 목사 찬양 간증 집회 … ‘삶으로 예배하라’ 강조 – News Korea

장종택 목사 찬양 간증 집회 … ‘삶으로 예배하라’ 강조

감동적인 간증과 함께하는 열정의 찬양 … 17일(일) 오후 2시 프리스코 한인교회 예정

장종택 목사가 지난달 30일(수) 달라스영락교회(담임목사 명치호)를 시작으로 달라스와 샌안토니오 지역에서 여러 교회를 통해 ‘들통이 나야 형통이 흐른다’라는 주제로 ‘삶을 통한 예배’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감동적인 간증과 함께 열정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 8일(금) 오후 8시, 달라스큰나무교회(담임목사 김귀보)의 간증집회는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의 교인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서 울고, 함께 뛰고 노래하며 예배했다.
장 목사는 생계와 학업을 계속했던 자신의 달라스 삶을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찬양사역자로서의 어려웠던 생활을 풀어냈고, 또 둘째 딸 온유의 ‘항 NMDA 수용성 뇌염’ 투병 과정을 통해 하나님께 배운 진리와 은혜를 간증했다.
그는 “구원은 대가가 있다”며 “하나님 앞에서 진실한 모습으로 서고, 삶으로 예배하는 진짜 크리스천으로 결단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장 목사는 “자신의 영적 수준이 어떤지 하나님 앞에서 들통나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형통한 삶을 살 수 있다”며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결단하자”고 강조했다.
장 목사는 “크리스천에게 좁은 길과 십자가는 당연한 것”이라며 “상황과 환경은 어려워도 기도하고 찬양하면 힘이 나는 것이 크리스천”이라며 큰나무교회 성도들에게 “예배를 결단하고 함께 가자”며 밤늦도록 열정적으로 뛰면서 찬양했다.
지난 10일(일)에는 달라스 제자침례교회(담임목사 박성하)에서 창립26주년 기념 장종택 목사 초청 예배로 드렸으며 오는 17일(일) 오후 2시에는 프리스코 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김상수)에서 집회가 지속된다.
집회가 열릴 프리스코 교회는 9404 Lebanon Road Frisco, TX 75035에 위치하며 집회에 대한 문의는 전화 972-469-3100으로 하면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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