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가족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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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신데렐라 입니다. 고용주의 횡포, 폭언, 갑질에 항상 아픔을 겪기 때문이죠.
  2. 2014년 기내 서비스가 부적절했다는 이유로 해당 책임자를 무릎 꿇리고 비행기를 회항시킨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핵폭탄 같은 스트레스로 생긴 머리 종양, 올해 들어 너무 커져서, 수술합니다. 땅콩회항 피해자 박창진 사무장.
  3. 회의 중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회의 내내 폭언과 고성을 이어가고 대행사 팀장에게 음료를 끼얹고 퇴장한 조현민 전무. 10분간 이어진 회의 중 8분 동안 폭언과 고성, 물세례를 맞은 광고 대행사 팀장.
  4. 대항항공 회장 부인 이명희 씨의 ‘공사장 폭행 동영상’과 ‘탈세 및 밀수 의혹’등 제보가 이어지며 대한항공 총수 일가의 갑질행위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5. 지난 4일(목)에는 ‘조양호 일가 퇴진’을 주장하는 대한항공 전현직 직원들이 가면을 쓴 채 촛불집회장으로 모였습니다. 경연진의 참가자 색출을 지시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지금 ‘조양호 일가’의 처벌은 가능 할까요?
  6. 물의를 일으킨 조현아 전 부사장 징역 10개월 집행 유예 2년 하지만 최근 칼호텔 등기 이사로 경영 복귀.
  7. 피해자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지만 고개만 잠깐 숙일뿐 다시 부유한 삶을 영위합니다. 가만히 있을 수는 없습니다. 갑의 횡포는 결국 심해질 것이기 때문이에요.
  8. 신데렐라의 벗겨진 구두를 왕자가 찾아준 동화 속 이야기 하지만 현실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직접 나서지 않는다면’
  9. 견디지 말고 피해를 알려야 합니다. 사회적 고발을 두려워하ㅣ 마세요. 내 자신을 신데렐라로 만들어 주 수 있느 것은 바로 ‘자신’ 밖에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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