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테리 (Luke T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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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년 실업’ ‘흙수저’ ‘유리 천장(glass ceiling)”개천에서 용 난다’는 옛 말은 어느새 옛 이야기가 됐습니다.
  2. 해결할 수 없는 주변 상황에 쉽게 ‘포기’ 한 적은 없으신가요?
  3. 신체적 제한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선수들도 주목하는 한 야구 선수가 있습니다.
  4. 테네시 주에 사는 루크 테리(Luke Terry)는 태어난 지 19개월 만에 오른팔을 절단하는 비극을 마주했습니다.
  5. 하지만 이 작은 아이에게 포기와 좌절은 없었습니다. 야구를 좋아하던 야구는 학교 야구팀에 들어가 ‘포수’에 지원했고 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훈련했습니다.
  6. 그 결과 루크는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매 경기 큰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7. 루크의 경기 모습을 본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루크의 뛰어난 실력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8. “이 작은 아이는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있어 방해하는 모든 환경들을 허락하지 않는다” 루크의 경기를 본 MLB.COM에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9. 인생을 살면서 극복해야할 많은 일들을 우리는 만날 것입니다.
  10. 주변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없기를 뉴스코리아가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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