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2 (역사 왜곡)

  1. 독도는 일본의 한반도 침탈 과정에서 가장 먼저 강점당한 우리 땅이며 우리 고유의 영토. 지금 일본이 그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제국주의 침략에 대한 반성을 거부하는 것이나 다를 바 없다.” -문재인 대통령-
  2.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15일(수) 일본 정부는 새로운 외교청서를 발표했습니다. 외교청서: 정부의 외교 방침에 대한 약술한 문서. 우리나라 외교백서에 해당
  3. 이번 외교청서에는 ‘한국 중요 이웃’이라는 조항을 없애고 독도·위안부 내용 왜곡이 강화됐습니다. 또 “일본해가 국제법적으로 확립된 유일한 호칭”이라는 내용과 독도 영유권도 고수했습니다.
  4. 수십 년째 지속되는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에 우리나라는 ‘조용한 외교’라는 정책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5.  많은 역사자료들이 독도가 한국의 땅임을 명시하고 있고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평화적으로 독도를 한국이 관리하고 있어(실효적 지배) 국제법적으로도 한국의 영토임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6. 하지만 4월 26일(목)에는 미국 백악관이 미국 정부의 공식 문서와 지도에 일본해(Sea of Japan) 외에 동해(the East Sea)를 병기 표현의 청원을 기각했습니다. 백악관은 ‘일본해 단일 표기’ 원칙을 유지한다는 견해를 밝히며 “국제협력 정신에 따라 우리는 한국과 일본이 이번 지명 분쟁에 대해 서로 동의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7. 일본의 도를 넘는 역사 왜곡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조용한 외교’ 정책의 적합성에 대해 의견이 분분합니다.
  8. 하지만 어떤 정책으로 독도가 지켜지든 간에 독도는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의 영토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9. 대한민국 최동단에 위치한 독도는 우리의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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