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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 JY development, 고품격 콘도 “더 뷰” 기공식 – News Korea

JK & JY development, 고품격 콘도 “더 뷰” 기공식

최고의 입지조건 캐롤턴 H-마트 옆에 위치, 4마일의 산책로, DART 역 인근, 공항 15분 … 주상복합 4층 현대적 설계

JK & JY Development LLC가 지난 5일(목) 오전 11시 30분 캐롤턴 H-마트 건너편에 있는 Old Denton Rd와 Raiford Rd 교차로 북동쪽 코너에서 주상복합 4층 콘도 더뷰(The View)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Kevin Falconer 캐롤턴 시장,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 홍성래 주달라스출장소장, 성영준 캐롤턴 부시장, 유석찬 한인회장, 김영호 김영호 장학회 회장과 캐롤턴시 시의원들, 시공사 LiNKS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더뷰 콘도의 시공을 축하했다.

좌로부터 이희덕 회장, Fallooq, 정창수 회장, 안영호 회장.

4명의 공동 투자자인 정창수, 안영호, 이희덕, Farooq 중 1인인 Farooq Wazirali의 사회로 기공식이 진행됐다. Farooq Wazirali는 “더뷰는 현대적인 설계와 양질의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고 병원, 쇼핑, 레스토랑 등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다. 설계는 최고의 설계사 중 하나인 Humphreys & Partners Architects가 했다”고 말했다.
Kevin Falconer 캐롤턴 시장은 축사에서 “캐롤턴 H-마트 상가의 성공으로 한인 상군이 캐롤턴 경제 활성에 공이 크며 이번 더뷰 콘도는 상권이 잘 형성돼 있는 위치에 지어질 뿐 아니라 캐롤턴 시의 아름다운 산책로인 블루 트레일이 지나가는 지역에 건설된다. 더뷰에서는 DART 역과 덴튼카운티 A-train역에 모두 걸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유석찬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달라스의 새 역사를 쓰기 위해서 모였다. 오늘 기공식을 마련한 안영호 회장, 정창수 사장, 프로젝트에 함께 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이 프로젝트를 하는 분들은 기적을 낳는 것으로 알고 있다. 캐롤턴에 또 하나의 기적이 만들어지기를 동포들과 함께 기원한다. 캐롤턴 한인타운은 성공을 만들어낸 역사이다. 과거에는 폐허였지만 캐롤턴 한인들이 이 지역을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세웠고 한인 사회의 자랑거리로 만들었다. 이 곳도 머지 않아 달라스 한인 역사의 새 기적을 만들어 낼 것으로 안다. 앞으로도 여기 지어지는 건물들이 달라스 한인 사회의 경제적 활동과 달라스 한인 사회의 큰 자랑거리가 되기를 모든 분들과 함께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대동 삼문그룹 회장은 “어제 비가 너무 많이 왔다. 그렇지만 오늘 땅이 잘 말랐고 땅을 파기 좋게 됐다. 오늘 기공식은 안영호 회장, 정창수 회장, 이희덕 회장, Falloq 씨 이 네명의 파트너가 이룬 큰 일이다. 이들이 투자했던 두 개의 H-마트 블록에 있는 200여 상가가 정말 성공적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이제 그들이 여기에 268개의 콘도를 짓는다. 이번 콘도가 캐롤턴의 경제를 한 단계 혹은 두 단계 상승시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덕 회장은 “더뷰의 건축은 약 22개월이 소요돼 2022년이면 오픈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코리아는 이번에 The View Development 기공식 파트너 4인 중 정창수 회장을 인터뷰했다.
정창수 회장은 “2016년 10.5 에어커 땅을 매입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됐다. 땅을 매입할 때부터 4명이 같이 했다. 원래는 상업용지였다. 용도변경을 통해 주택과 상업용도로 다 사용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주상복합 건물 도면을 그려 승인을 받고 오늘 기공식을 하게 된 것이다”고 말했다.
“7.75 에어커에 콘도 268채와 상가 3만1천 sqft를 지을 예정이다. 남은 2.5 에어커의 땅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29채의 타운홈을 지을 구상을 가지고 있다”고 정창수 회장은 설명했다.
정창수 회장은 “길이 4마일 폭 8피트의 블루트레일이 옆을 콘도 옆에 있으며 DART 역이 걸어갈 수 있다. DFW 공항까지는 15분 거리이다. 이런 좋은 입지조건은 매우 드문 것이다.
콘도는 짓어 놓고 팔아야 하기 때문에 책임을 지고 지어야 해서 콘도를 만드는 회사가 많지 않다”고 말했다.

더뷰(The View) 콘도 조감도.

“마루바닥을 2cm의 원목으로 깔겠다”

전자제품은 최고 품질의 삼성제품 … 고급 대형 레스토랑 2개·커피샵 넣겠다

정창수 회장은 “콘도 마루바닥을 나무로 두껍게 한 곳을 찾기 어렵다. 바닥을 두께 2cm의 원목으로 했다. 전자제품도 모두 상위급인 삼성제품으로 헸다.
더뷰는 방 1, 2, 3개로 돼 있으며 현재 분양중이다. 분양가격은 20만 달러부터 시작한다. 가격은 층에 따라 다르며 스퀘어피트당 250달러 정도이다. 천 스퀘어피트가 33평 정도되며 이 경우 25만 달러 정도의 가격이 된다”고 말했다.
“공동시설인 클럽하우스는 보통은 2천에서 3천 스퀘어피트인데 더뷰의 클럽하우스는 8,000 fqft다. 여기에는 게임룸, 당구장, 피트니스(3000 sqft), 파티룸, 리셉션, 회의실 등이 있어 생일파티를 방에서 할 필요 없이 클럽하우스에서 하면 된다. 클럽하우스에는 키친, 수영장 시설과 조경이 돼 있다. 벤치를 만들것을 시에서 요구해서 반영했다.
밖에 야외 파티장도 만들었다. 안전 시스템도 최신식으로 했다”고 정 회장은 설명했다.
정창수 회장은 “CPA, 부동산, 레스토랑, 보험회사, 카이로프랙틱 등 10개 정도의 한인 상가가 입주할 예정이다. 식당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큰 사이즈인 5400sqft짜리 2개로 할 예정이며 하나는 한국식 다른 미국식으로 할 예정이다. 브랜드네임이 있는 레스토랑을 입주시키려고 한다. 4000sqft 크기의 특별한 편의점도 입주한다. 텍사스홀세일 이라는 회사에서 컨비니언트 스토어와 와인 시음도 할 수 있는 곳을 계획하고 있다. 커피샵도 2500 sqft 사이즈로 고품질의 커피샵을 입주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캐롤턴시가 재정지원를 한 것이 있는가 하는 질문에 정 회장은 “시가 협조는 했지만 재정 혜택은 없었다”고 대답했다.
장차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정 회장은 “부동산 개발 쪽으로 활발히 할려고 한다. 아파트를 전문적으로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다 한국적인 고품질의 고층 아파트 10동 정도를 가지는 것이 꿈이다. 인천 송도 아메리칸 타운에 살아보니까 이래서 고층 아파트를 좋아하는구나하고 알게 됐다.
한국처럼 15층에서 20층 높이에 한 층에 6세대 정도 되는 아파트를 개발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정 회장은 “한국은 한동에 넓게 지어 20세대에서 30세대를 넣는다.
미국은 프라이버시 때문인지 한동에 대개 6세대다. 한 동에 100세대 되게 10동 정도를 짓고 싶다. 한동 짓고 분양하고를 반복하면 어렵지 않게 이루어지리라 본다. 아파트를 지으려고 한국에서 공부도 많이 했다. 큰 개발회사와 제휴도 하려고 한다. 바깥에서 보기는 미국식이지만 안의 내장 재료는 고품질인 한국의 건설재료를 한국에서 수입해서 아파트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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