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75주년 광복절·72주년 건국절 기념식 개최”

원관혁 회장“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경제·한미동맹·기독교입국론을 지키자” … 서지원 장로 경축사 “순국선열의 애국정신 본받자”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가 지난 15일(토) 오후 3시 수라식당 2층 대연회장에서 제 75주년 광복절 제 72주년 건국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모임에는 달라스 참석자 외에 어스틴에서 서지원 전 어스틴 한인회장, 휴스턴에서 송경섭 장로, 송혜숙 권사, 김정식 사진작가, 배승원 본가 사장, 샌 안토니오에서 김진이 미주한인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중남부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임승운 장로의 기도로 시작됐다. 임승운 장로는 “일제의 압제에서 광복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해지고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입국론으로 새워진 대한민국이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고 말했다.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에 이어 원관혁 회장이 개회사를 했다.
원관혁 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맞이하는 8.15는 한미애국 기독인 연합회로서는 뜻 깊은 날로 기록이 될 것이다. 75년전 1945년 8.월5일 36년간의 일본 식민지로 부터 광복이 되었고 1948년 8.15일에는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이 탄생 되는 날이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4대강령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 기독교 입국론에 기초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시작 되는 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시지원 장로는 경축사에서 “애국 선열들은 일제의 탄압하에서 비참한 식민지 생활을 하던 조선의 독립을 위해 투쟁했다. 안중근 의사는 38세 때 만주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매헌 윤봉길 의사는 25세때 상해 홍구공원에서 폭탄을 투착해 가와바다 민단장 등이 사망했다. 이 분들의 애국정신을 받는 것이 오늘날 절실하다.
1948년 8월 15일 건국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11번째로 잘사는 나라로 발전했다.
서독에 간 한인간호사들이 시체를 닦고 광부들이 석탄을 캐 내고 중동의 열사에서 건설을 한 근면성이 한국을 부유한 국가로 우뚝 세웠다.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국으로 기초가 튼튼히 시작한 대한민국이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 경부고속도로 건설, 포항제철 건설 등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됐다. 국민소득 99달러의 나라에서 3만 달러의 나라로 발전했다. 한국에는 주사파 세력이 나라를 평화협정 운운하며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애국세력이 세력을 확장해 최후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윤영 기획실장은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결의문을 낭독했다.
결의문은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는 주사파의 거짓 선동을 일소하고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대한민국에 애국하는 애국동포로서의 소명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4대 강령과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참석자드은 대한민국 만세 삼창을 힘껏 외치고 모임을 마쳤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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