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지난 15일(토) 오후 2시 한미애국교회 DFW USA 선포 및 설립 기념예배 성료”

원관혁 장로 사회, 김원주 목사 설교, 필라델피아 폴 김 목사· 휴스턴청우회 하호영 회장 축전, 송혜숙 권사 특송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회장 원관혁)가 지난 15일(토) 오후 2시 수라식당 2층 대연회장에서 한미애국교회 선포 기념 예배를 거행했다.
예배는 원관혁 회장의 사회로 손경제 장로가 기도로 시작됐다.
송혜숙 권사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를 축가로 불렀다. 한미애기원 대표고문인 김원주 원로목사가 요한복음 8장 31절에서 32절을 본문으로 ‘진리가 자유케 하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원주 한미애국기독인연합회 상임고문이 설교를 했다.

김원주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은 일제에서 신음하다가 해방되는 감격적인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또한 애국교회를 설립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사람이 자유를 잃으면 삶의 의미가 없다. ‘
영국의 시인 밀턴은 인간은 4가지의 자유를 지켜야 한다고 했다. 아는 자유, 생각하는 자유, 신앙하는 자유, 자유롭게 말하는 자유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국은 헌법이 유린되고 생각지도 않은 이상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북한도 인민민주주의라고 하고 있다 어떤 민주주의인가? 자유가 빠진 민주주의다. 이는 국수주의 즉 공산주의가 된다.
이런 체제에 자유가 존재하는가? 국민들은 꼭두각시로 전락할 수 밖에 없다. 요즘 한국은 어떻게 그렇게 자살자가 많은지 모르겠다. 그들이 혁명을 한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공산주의에는 감시와 두려움만 존재한다.

송혜숙 권사가 특송을 했다.

공산주의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를 무너뜨려야 공산혁명을 할 수 있으므로 최대의 적인 기독교를 파괴하려고 한다. 한국에는 2018년에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뺀 민주주의라는 말을 쓰고 있고 북한을 찬양하는 페이지가 늘어났다고 한다. 또한 국민은 사람으로, 자유민주주의는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 고귀한 자유가 어디서 왔을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에서 나왔다”고 김 목사는 설교했다.
김원주 목사가 성찬예식을 집례했고 서지원 장로, 임승운 장로가 성찬위원으로 수고했다. 원관혁 장로가 한미애국교회 설립과 시작을 선포했다.
필라델피아 폴 김 목사가 축하 동영상에서 “한미애국교회의 시작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축하한다. 이제 빛을 되찾은 광복절에서 빛을 발하는 광출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휴스턴청우회 하호영 회장은 축전에서 “한미애국교회의 설립을 축하한다. 예수님을 자신을 희생했다. 참된 교회는 자기 나라를 자기 생명처럼 사랑해야 한다. 하나님의 도와주심으로 한미애국교회는 날로 발전할 것이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장동건 애국동지회 회장은 축전에서 “한미애국교회 선포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송경섭 장로가 헌금 기도를 하고 김원주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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