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미 과학 기술 학술 대회 개막

2019년 한·미 최대 과학기술학술대회(UKC)가 막이 올랐다.
지난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2019 UKC는 재미 한인과학기술자 협회(KSEA, 회장 오준석)와 한국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KOFST, 김명자 회장), 한미과학기술협력 센터(KUSCO, 노정혜 이사장)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9 UKC’에는 1000명 이상의 과학기술자들과 기업, 정책결정자 등이 모여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과학기술 영역별 테크니컬 심포지엄과 주제별 포럼을 진행한다.
학술대회 개막 전 행사로 한국의 과학기술 전공 대학원생과 박사후 과정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과학기술 리더 교류 사업’과 고등학생들의 과학 기술 리더십 함양을 위한 ‘청소년 과학기술 지도자 캠프’도 각각 7박 8일과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8월 15일 개막식에는 빌 포스터(Bill Foster) 일리노이주 연방 하원 의원(민주, 일리노이주 11지구)과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오세정 서울대 총장, 김영석 시카고 총영사 등이 축사하며,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했다.
라스 피터 핸슨(Lars Peter Hansen) 시카고대 교수는 201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개회식 기조 연설을 맡았다.
핸슨 교수는 “경제의 불확실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고교생 캠프 참가자들을 위한 단독 간담회에도 참여해 미래 한인 노벨상 꿈나무들의 미래 과학기술 리더로서의 비전 실현을 지원한다.
지난 16일(목) 기조세션에는 세계적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UCLA 교수가 “로봇은 사람처럼 보여야 하는가? (Do Robots Need to Look Like Human?)”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나노 바이오융합 기술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인 루크 리(Luke Lee) UC 버클리 교수는 “건강한 삶을 위해 모래밭에서 세상을 보는 것(To See a World in a Grain of Sand for Healthy Life)”이라는 타이틀로 강연했다.
2019 UKC에는 기조세션 이외에도 스마트 과학, 스마트 공학, 스마트 보건의 3개 스마트 트랙 세션(Smart Track Session)에서 최고의 권위자들이 강연한다. 13개 분과별 전문가 심포지엄을 비롯해 금년에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기업가 정신 심포지엄 및 창업 경진대회가 마련되며, 플라스틱 포럼, 천문연구포럼, 대학지도자 포럼 등 17개의 주제별 포럼이 개최된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대학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발전을 논의하는 ‘대학 리더십 포럼’에는 시카고대 총장 로버트 짐머(Rober Zimmer)와 일리노이 대학 총장 티모데 킬린(Timothy Killen), 미주리 대학 총장 문 최(Mun Choi)가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서울대 오세정 총장, 고려대 정진택 총장, 울산과기대 정무영 총장, 이화여대 김혜숙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외에도 재미과기협은 올해의 젊은 과학기술자로 선정된 김세권 미주리대 조교수, 이창환 퍼듀대 조교수에게 각각 1만 달러씩의 그랜트를 수여하며 대학원생 장학생, 포스터 장학생, 지역사회 봉사상, 차세대 지도자 상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년 한·미 최대 과학기술학술대회(UKC)가 막이 올랐다.
지난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진행되는 2019 UKC는 재미 한인과학기술자 협회(KSEA, 회장 오준석)와 한국 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KOFST, 김명자 회장), 한미과학기술협력 센터(KUSCO, 노정혜 이사장)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2019 UKC’에는 1000명 이상의 과학기술자들과 기업, 정책결정자 등이 모여 첨단과학기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과학기술 영역별 테크니컬 심포지엄과 주제별 포럼을 진행한다.
학술대회 개막 전 행사로 한국의 과학기술 전공 대학원생과 박사후 과정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된 ‘과학기술 리더 교류 사업’과 고등학생들의 과학 기술 리더십 함양을 위한 ‘청소년 과학기술 지도자 캠프’도 각각 7박 8일과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8월 15일 개막식에는 빌 포스터(Bill Foster) 일리노이주 연방 하원 의원(민주, 일리노이주 11지구)과 이종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오세정 서울대 총장, 김영석 시카고 총영사 등이 축사하며,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했다.
라스 피터 핸슨(Lars Peter Hansen) 시카고대 교수는 2013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개회식 기조 연설을 맡았다.
핸슨 교수는 “경제의 불확실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고교생 캠프 참가자들을 위한 단독 간담회에도 참여해 미래 한인 노벨상 꿈나무들의 미래 과학기술 리더로서의 비전 실현을 지원한다.
지난 16일(목) 기조세션에는 세계적 로봇공학자인 데니스 홍 UCLA 교수가 “로봇은 사람처럼 보여야 하는가? (Do Robots Need to Look Like Human?)”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또한 나노 바이오융합 기술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인 루크 리(Luke Lee) UC 버클리 교수는 “건강한 삶을 위해 모래밭에서 세상을 보는 것(To See a World in a Grain of Sand for Healthy Life)”이라는 타이틀로 강연했다.
2019 UKC에는 기조세션 이외에도 스마트 과학, 스마트 공학, 스마트 보건의 3개 스마트 트랙 세션(Smart Track Session)에서 최고의 권위자들이 강연한다. 13개 분과별 전문가 심포지엄을 비롯해 금년에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기업가 정신 심포지엄 및 창업 경진대회가 마련되며, 플라스틱 포럼, 천문연구포럼, 대학지도자 포럼 등 17개의 주제별 포럼이 개최된다.
또한 한국과 미국의 대학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 발전을 논의하는 ‘대학 리더십 포럼’에는 시카고대 총장 로버트 짐머(Rober Zimmer)와 일리노이 대학 총장 티모데 킬린(Timothy Killen), 미주리 대학 총장 문 최(Mun Choi)가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서울대 오세정 총장, 고려대 정진택 총장, 울산과기대 정무영 총장, 이화여대 김혜숙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 외에도 재미과기협은 올해의 젊은 과학기술자로 선정된 김세권 미주리대 조교수, 이창환 퍼듀대 조교수에게 각각 1만 달러씩의 그랜트를 수여하며 대학원생 장학생, 포스터 장학생, 지역사회 봉사상, 차세대 지도자 상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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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빈 기자 press5@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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