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코로나19 재난극복ㅣ“악세사리 핸드백 도매점 YK Trading, 온라인으로만 판매”

YK Trading 김영복 회장 “손님이 거의 다 줄었다, 걱정 … 직원들은 모두 함께 하고 있다”

YK Trading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갛라는 질문에 김영복 YK Trading 회장은 “YK Trading는 핸드백과 악세사리 도매업체이다. 인터넷 사이트인 Yktrading.com을 통해 판매를 전부 온라인으로 한다.
다루는 품목은 악세사리, 여자들이 쓰는 가방, 토트백, 귀걸이, 선글래스 등이다. 소매는 하지 않고 도매로만 판매하기 때문에 소매상들이 영업허가증을 제시하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요즘 경기에 대한 질문에 김영복 회장은 “손님은 거의 다 줄었다. 비즈니스가 이대로 가면 안 좋을 것이다. 가게들이 많이 오픈했는데 확진자들은 늘아나고 있고 마스크를 쓰라고 하는데 안쓰고 다니는 사람들이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SBA EIDL과 PPP는 받았나는 질문에 김영복 회장은 “둘 다 받았다. 종업원 숫자는 8명이다. PPP가 일하는 사람 월급이라서 직원들을 다 데리고 있다. 1달 정도 문을 닫았지만 일이 있고 없고 상관이 없이 월급을 줬다. 그 후에 직원들을 3일씩 나오라 했다가 지난 주부터 매일 나오게 한다.
우리는 소규모로 렌트비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썼다. 주인과 렌트비를 깍아준다는 시도는 안 해봤다”고 말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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