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코로나19 재난극복ㅣ“바이러스성 질병 예방에 수면·운동·영양 보충제의 효과는 검증된 것” “Sleep·Exercise·Nutritional Supplements Are Verified As Effective Fighting Againsst Viral Disease”

김혜영 박사 “아연은 면역력을 도와준다” … “보충제로 안심해서는 안되고 방역에 노력해야 한다” Dr. Kim “Zinc helps Congenital Imunity” … “Eat Nutritional Supplements and Do Quarantine”

뉴스코리아는 메이 김 가정의학과 김혜영 원장(M.D.)을 인터뷰해 면역력을 기르는 방법, 방역의 중요성, 약 개발 상황에 대해 들었다.
김혜영 의사는 보충제의 효과는 어느 정도 검증된 것이지만 보충제 먹는 것만으로 안심해서는 안되고 바이러스와의 접촉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개인 위생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Dr. 김혜영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Southern Illinoi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에서 조교수를 역임했고 Chronic Pain Managment에서 학과장을 지냈다.

셧다운이 풀린 후 방역 피로감이 누적됐는지 개인면역력을 위해 아연과 비타민 C 먹는 것도 구입한 보충제를 다 먹고 더 이상 먹지 않고 있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의 조심성이 줄어들고 있다.
이제 셧다운을 해제했으니 개인적 면역력을 유지하지 않아도 되는가 하는 질문에 닥터 메이 김은 “셧다운 해제는 경제인것 때문에 한 것이고 텍사스의 경우는 확진자가 계속 중가하는 추세다.
원래 텍사스가 10번째에서 6번째로 높은 환자율을 유지하고 있다. 계속해서 조심해야 한다.
스탠포드 간호사 한 분이 마스크 안써도 된다고 말했는데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고 대답했다.
개인적 면역력을 유지해야 한다면 개인적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닥터 김은 “마그네슘 부족한 사람은 비타민 D 흡수가 안 좋다고 하니까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고 답했다.
아연이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다고 한다. 코로나19의 특성이 2주간 잠복하고 있다가 바이러스 대군을 만들어 숙주를 공격한다고 한다. 클로로퀸 혹은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은 염증을 가라앉히고 아연이 몸에 들어가게 한다고 한다. 아연-하이드록시클로로퀸 처방법에서 아연이 중요한데 아연 복욕법은 무엇인가하는 질문에 메이 김 의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의학 저널을 아무리 업데이트 해도 충분한 치료약은 발견되지 않는다. 단정 지을 만한 것이 없다.
어떤 치료약이라고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나오기까지는 계속 조심해야 한다. 중증 환자에게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쓰고 있다.
어떤 연유로 인해서인지 안심하고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찾는 분이 있다.
확진자거나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사람에게 하아드록시클로로퀸을 처방할 수 있다.
확진자 증가로 더 위험하다. 텍사스는 상승세가 고원처럼 올라가지 않다가 다시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이 맞다. 클리닉 대기실에도 동시에 3인 이상이 앉아 있지 않게 한다.
누구도 걸리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
백신도 아직 멀었다. 코로나19가 특정한 DNA를 가진 사람이 더 잘 걸리는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메이 킴 클리닉 직원들.

예방에는 수면 운동 영양 중요, 보충제의 효과는 어느 정도 검증된 것
김 박사는 “예방에는 충분한 수면이 굉장히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을 하고 건강하게 음식을 먹어야 한다. 보충제로 모든 것을 피해가는 것은 아니지만 보충제의 효과는 어느정도 검증된 것이다.
아연 섭취에 대해 10년의 기간을 연구한 것이 있다. 아연 하이도즈를 10년 이상 먹었을 경우 전립선 암의 위험이 있다는 언급이 있는 논문이 있다. 10년을 하이도즈로 먹은 경우이므로 몇달 혹은 1,2년 정도는 10년보다는 많이 짧은 기간이다.
아연을 먹을 경우 철분 구리 성분이 떨어지지 않았는지 혈액 검사해서 부족할 경우 철분과 구리를 같이 먹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아연은 면역을 도와준다
“아연은 면역을 도와준다. 신장을 이식한 분은 면역억제제를 먹는다. 신장이식한 분은 아연(Zinc) 먹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
클로로퀸은 면역억제제다. 원래 말라리아 약인데 루푸스에도 먹는 약이다. 면역이 자기 몸을 공격하니까 막아주기 위해 먹는 약이다.
면역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니까 이뮤노 서프레시브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우리 몸의 연역 체계를 낮추는 약이다. 클로로퀸은 세균을 잡아먹는 약은 아니다”고 김 박사는 설명했다.
보충제는 아연, 비타민 C, 비타민 D, 마그네슘을 먹으면 된다. 아연을 먹으면 위장장애나 구토 느낌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차라리 식사 중에 먹어도 먹어도 좋다. 혹은 식후 바로 먹으면 된다. 식후 2시간 이내 먹으면 된다.
아연은 면역 체계를 보강한다. 아연이 바이러스 증식을 막아준다. 아연이 무슨 작용을 하는지 다 아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조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맹신하는 분들도 많은데 무조건 낫는 것은 아니다. 나는 여태까지 안 걸렸으니까 앞으로도 안 걸릴 것이라고 생각해서 조심안하는 분들이 많다”고 김 박사는 말했다.

확실한 약이 없으니 조심해야 한다
김 박사는 “조심해야 한다. 나도 조심한다. 한국분들 중 코로나로 중환자실 입원한 분들이 많은데 한인들이 대부분 그것을 잘 모른다. 마스크 하나가 나와 타인을 보호할 수 있다. 환자가 마스크를 썼을 때 타인을 보호한다. 내가 내 상태를 모르면 환자일 확율이 있으니까 일단 써야 한다”고 말했다.
셧다운이 풀린 상황에서 경계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어느 정도 경계심을 가져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김 박사는 “조심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마트에 갈때 고무장갑이나 비닐 장갑도 껴야 한다. 손세정제도 써야 한다.
메이 김 클리닉에서 코로나19 테스트를 하고 있다. 열있는 분은 영상진료하고 드리이브 쓰루로 테스트한다. 검사를 어떻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증상이 코비드 같은데 테스트 했는데 몸이 안좋은 분들은 2번 정도 테스트를 해야 한다.
증상이 의심이 되면 테스트를 더 하고 자기 격리 해야 한다.
아연, 비타민 C, 비타민 D, 비타민 D 흡수를 위해 마그네슘도 먹어야 한다. 비타민 C는 통풍 있는 분이나 신장 결석 있는 분은 덜 드는 것이 좋다. 결석을 만들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약은 최근까지 업데이크 된 것을 봤는데 아직 확실한 약이 없다”고 설명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