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한양대 동문 가족모임 오는 22일(토) 개최 예정

“사랑의 실천” 한양대학교 모교 교훈을 바탕으로 달라스, 휴스턴, 어스틴, 샌안토니오, 킬린 등 텍사스 각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한양대 동문회(회장 이강일) 모임이 오는 22일(토) 오후 6시 30분 섀디밸리 컨트리 골프클럽(Shady Valley Country Club, 4001 W Park Row Dr. Arlington, TX 76013)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강일 회장은 “한양대 동문들의 가정과 사업위 큰 축복이 넘치길 기원하며 한국 한양대 김우승 총장과 황희준 대외협력처장 및 행정임원이 국제 재단 이사회 안건을 가지고 텍사스를 방문하는 동안 텍사스 전체 한양대학교 동문모임을 갖고자 한다. 부디 만남의 장에서 뵙고 현 동문가족들은 적극적으로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양대 국제 재단 이사회를 달라스에서 개최하는 건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며, 이외에 최명섭 후원회장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축하연, 동문회 활성화 방안 모색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오후 12시부터 진행될 친선골프경기에 참여할 동문들은 인원파악을 위해 미리 예약을 해야하며, 문의는 이강일 회장(254-681-6063)으로 하면 된다.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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