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 30일“2020 한인미국인 정치 한류의 해” 개최

“첫날 펄김 , 빅터 차 박사 등 참가 … 둘째날 연방 하원에 출마한 5명의 한인 후보와의 토론과 대담, 사회자 주주장”

KAPA(Korean American Political Action)이 지난 9월 29일(화), 30일(수) 양일간 ‘2020 한인미국인 정치 한류의 해(2020 The Year of Korean American Political Hallyu)’라는 주제로 줌 웨베나를 개최했다.
첫날 사회자로는 2년전 미국 하원의원에 출마했던 펄김이 사회자로 나와 한인미국인협의회 실행이사인 아브라함 김 박사, 조지타운 부학장인 빅터 차 박사, 버컬리대 부학장인 이태구 박사와 대담을 나눴다.
둘째날인 30일(수)에는 ABC 뉴스의 앵커인 주주장의 사회로 2020년 11월 3일 선거에 출마한 5명의 한인 후보들과 질의 응답식의 토론을 벌였다.
참가한 인사는 2년전 한인 이민 역사상 두번째로 하원의원에 당선됐고 뉴저지 3지구에 출마한 앤디김, 캘리포니아 48지구에 출마한 미쉘 박 스틸, 캘리포니아 39지구에 출마한 영김, 워싱턴 10지구에 출마한 매릴린 스트릭랜드, 캘리포니아 34지구에 출마한 데이빗 김이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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