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택 씨 “생애 첫 홀인원” 감격

윤영택(62세) 씨가 구력 10년에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14일(월) 인디언 클릭 골프장에서 윤 씨는 8번 아이언으로 5번홀(파 3, 140야드)을 공략한 결과 드라이브 샷이 그대로 홀컵으로 굴러 들어가는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7명(남 4, 여 3)이 함께 라운딩한 결과 이같은 홀인원의 행운을 거둔 윤 씨는 도미 12년에 현재 도넛샵을 운영하고 있다.
윤 씨는 “골프 시작한 이후 첫 홀인원을 했다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며 “너무 기뻐서 한우리목원들에게 한 턱 쏘겠다”고 감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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