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2020 코리안 페스티벌 10월 24일(토) 개최 예정”

“24일(월) 0시 기준 선착순 100명, 무료 코로나 19 검사 신청하세요” … “8월말 미국 저소득층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 지급 예정”

달라스한인회/민주평통달라스협의회(회장 유석찬)이 지난 19일(수) 오후 2시 달라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무료검사, 코리안페스티벌 온라인개최, 한국학교 분열에 대한 성명서 등을 발표했다.
무료 코로나19 검사
유석찬 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은 야속하게도 아직도 기승을 부립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의 변화로 많이 지쳐 있다. 슬기롭게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바란다.
9월 3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코로나 19무료 검사’를 한인회 평통 한국홈케어가 공동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신청은 한인회 이메일 dallaskorea@gmail.com 으로 하면 된다. 이메일 보낼 때 영문성명,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를 기재 해야 한다. 24일(월) 0시 기준 선착순 100명을 받는다. 검사는 만 19세 이상 성인만 해당되며 검사 예정시간 20분전 도착해야 한다. 올때 본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이메일 숙지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타이레놀과 같은 해열제를 먹지 않은 상태여야 한다. 검사결과는 48시간 이후 이메일로 개별 통보힌다.
문의는 한인회 전화 972-241-4524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하면 된다.
이번 코로나 검사는 동포들이 의심 증상이 있음에도 검사를 못 받은 분들 혹은 언어 문제로 못 가는분들을 위해 마련했다.

기자 회견을 하는 달라스 한인회/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임원들.

온라인 2020 코리안 페스티벌
유 회장은 “달라스한인회와 민주평통달라스 협의회는 지금까지 최고의 달라스 코리안페스티벌을 만들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온라인으로 하게 된다. 온라인이지만 최선을 다해 제작해 달라스한인사회의 할력이 될 것을 약속한다.
날짜는 10월 24일(토)이며 온라인 공연 정보, 볼거리가 선보일 것이며 자영업자의 영업 활성화 홍보에 힘쓸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민주평통 활동
오원성 민주평통 부회장은 “민주평통 행사계획은 8월 말 날짜 미정이지만 미주류사회 저소득층 청소면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미 31명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장학금은 성적을 고려해 10명에게 지급할 것이다. 3명에게 1천달러 나머지 7명에게 500달러를 지급한다.
저소득층 및 쉘터를 방문해 방역물품 전달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한인동포사회의 힘이 되고자 달라스통일트롯트대회를 온라인으로 걔최할 예정이다. 텍사스 전역으로 광범위하게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개최 못한 케이팝 경연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두 대회의 결승을 같은 날 한다.
전영주 한인회 부회장은 ”달라스한인회는 소방국과 경찰국에 장학금 전달했다.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 주면 좋겠다 해서 신청서를 받았다. 현재로서는 하원 의원 사무실에서 할 예정이다.
부모도 참가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진행할 것이며 PPE를 전달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유석찬 회장은 “40년 전통의 달라스한글학교가 분열됐다. 동포들의 의견을 수렴해 한인회 성명서를 발표한다”고 말했다. 서로 불신이 커니까 한인회가 비대위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그렇게 할 것이다. 제3의 단체가 설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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