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율 1위’ “타짜: 원 아이드 잭” 9월 20일 북미 개봉 확정

언론 및 전작 감독들 및 관객 호평 세례, “오락 시리즈의 에이스 입지 굳힌다” … 달라스 AMC 그랩바인에서 개봉

포커를 주제로 더 강력하고 새로워진 영화 ‘타짜(감독 권오광)’는 예매율 1위로 고공행진하고 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TAZZA: One Eyed Jack’이라는 영제로 오는 20일(금) 북미 개봉을 확정 지어 북미 한국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언론 및 전작 감독들이 호평 세례를 쏟아내고 있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한국 대표 오락 영화 시리즈로 입증됐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타짜’ 시리즈는 한국 프랜차이즈 영화의 명실 상부한 에이스로 손꼽힌다
지난 2006년 추석을 앞두고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도박판을 배경으로 전개되며, 타짜들의 냉혹한 승부의 세계를 그려 586만 관객을 동원해 오락 시리즈 영화의 포문을 열었다. 그 뒤로 2014년 강형철 감독의 ‘타짜: 신의 손’은 청불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명성을 떨쳤다. 세 번째 시리즈로 5년 만에 금의환향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전편보다 화려한 스케일로 오락 영화의 에이스로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내용이다.
이전에 선보인 ‘타짜’와 ‘타짜: 신의 손’이 섯다와 고스톱을 소재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들의 세계를 보여줬다면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포커로 종목을 바꿔 타짜들의 화려한 팀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된다.
화려한 비주얼과 포커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손기술이 더해진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패가 오가는 섯다와 고스톱과 달리 서로의 패를 읽는 것이 관건으로 영화 속 타짜들 간의 심리전과 기싸움으로 숨 쉴 틈 없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또한 ‘타짜’ 시리즈의 강점도 놓치지 않아 완성도를 높였다.
권오광 감독은 “’타짜’ 시리즈의 매력은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개성 강한 캐릭터들을 한데 모아 색다른 드라마를 창조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애꾸(류승범)를 중심으로 일출(박정민), 까치(이광수), 마돈나(최유화), 물영감(우현), 권원장(권해효) 등 연기 하나로 이름을 알린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타짜’의 1대 주인공 ‘고니’ 역의 조승우와 2대 주인공 ‘함대길’ 역의 빅뱅 탑이 전편에서 흥행을 이끌었다면 이번 ‘타짜’의 주인공은 박정민으로 흥행을 이끌 전망이다.
박정민은 ‘파수꾼’,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사바하’ 등 흥행을 이끈 충무로의 젊은 믿고 보는 배우로 ‘타짜’에서 남다른 카리스마와 적재적소 호연으로 또 다른 인생 캐릭터를 만들었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또한, 시나리오와 박정민의 편지를 직접 받고 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류승범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류승범은 파격적 비주얼과 차분한 듯 묘한 카리스마로 등장할 때마다 보는 이의 시선을 휘어잡으며 매체들의 극찬을 사로잡아 류승범의 부제 ‘원 아이드 잭’의 상징적인 애꾸로 박정민과 남다른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더 강력하고 새롭게 돌아온 ‘타짜: 원 아이드 잭은 “매력 폭발 캐릭터의 팀플레이, 올 추석 극장가 최대 강적”, “시리즈 명성에 걸맞은 즐거운 한판 승부”, 포커, 팀플레이로 업그레이드된 매력적 타짜의 세계”, “추석 명가의 귀환” 등 관객과 방송 매체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타짜’를 한국 대표 범죄 오락 영화 시리즈로 이끈 원조 ‘타짜’의 최동훈 감독과 강형철 감독 역시 호평을 전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최동훈 감독은 “도박의 긴장감과 박진감에 유머도 가득 담겨 있어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한국은 물론 북미 관객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흥행에 대한 예고를 전했다.
‘타짜: 신의 손’ 강형철 감독은 “매력적이고 다채로운 캐릭터가 넘쳐 추석 선물 세트 같은 영화”라고 즐거운 비유를 전해 더욱 눈길을 끌며 극찬했다.
추석 흥행 불패 시리즈 ‘타짜’ 세 번째 이야기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해 흥행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오는 20일(금) 뉴욕, LA, 시카고, 시애틀, 토론토, 뱅쿠버를 포함한 북미 주요 20여 개의 도시에서 일제히 개봉한다.
달라스에서는 AMC 그랩바인 밀스 30(3150 Grapevine Mill Parkway Grapevin, TX 76051, 972-539-5909)에서 개봉한다.
상영관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티켓 예매는 ‘타짜’ 공식 홈페이지(TAZZAmovie.com)를 참고하고 무료 평일 티켓 증정 이벤트 및 영화에 대한 정보 및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HitKmovie)나 공식 인스타그램 홈페이지(instagram.com/HitMovi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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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빈 기자 press5@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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