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정 씨, 2019년 말에 홀인원 “운수대통 기대”

2019년 말에 양은정 씨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양 씨는 지난 12월 31일 인디안 크릭 골프장에서 지인과 둘이 라운딩하던 중 5번홀(파 3, 120야드)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이뤄냈다.
양 씨는 “인생에 한번 올까말까한 홀인원의 행운을 잡아서 너무 좋았고, 더군다나 2019년 마지막날 대미를 장식해서 더 좋았다”며 “2020년은 운수대통하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감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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