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버거·윙, WNB 프랜차이즈 “텍사스 진출”

윙스 앤 버거,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 세미나 오는 15일(토) 개최 … “품질은 A급, 가격은 D급, 경쟁력은 UP!”

윙스 앤 버거 팩토리(Wings and Burger Factory, 이하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 텍사스 프랜차이즈 세미나가 메트로 부동산 주최하에 오는 15일(토) 오후 5시 30분에 수라식당 소연회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WNB 팩토리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조지아주를 중심으로 총 47호점이 오픈 및 운영중인 상태며 현재까지 프랜차이즈 및 리스 계약이 완료된 곳은 총 65개 가량 된다.

WNB 팩토리의 버거, 윙, 맥주 홍보사진


올해들어 텍사스 달라스 지역 총판을 맡은 메트로 부동산은 시작과 더불어 총 6곳의 선정지와 2명의 가맹점 계약을 맺고 무서운 속도로 진행시키고 있는 중이다.
올해 안으로 DFW 지역 20개 매장과 어스틴, 휴스턴, 샌 안토니오 매장까지도 오픈할 예정이다.
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메트로 부동산(Metro Realty Group) 그룹의 지미 이(Jimmy Yi) 부사장과 뉴스타 MRG 부동산 지사장이자 메트로 부동산 그룹소속인 션 김(Sean Kim) 대표는 “WNB 팩토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감당해야하는 개인소유 가게 오픈이 아닌 정식 프랜차이즈다. 한인동포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즈니스다”며 “WNB 팩토리는 정식 프랜차이즈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은행 융자, 건물 리즈 등을 본사에서 관리해주며, 매출 관리 등 운영 노하우의 쉽고 직접적인 전수가 이뤄진다”며 체계적이고 성공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지미 이 메트로 부동산 부사장

◇ WNB 팩토리만의 자부심, “A급 고품질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이번 텍사스 총판을 맡은 지미 이 부사장은 “윙도 판매하지만 프리미엄 버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인증된 앵거스 비프를 사용한다. 수제버거처럼 냉동이 아닌 신선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명 쉑쉑버거(Shake and Shack)같은 최고급 프랜차이즈에서 취급하는 고기를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에서도 맛볼 수 있고 가격까지 저렴해 고객들로부터 큰 만족을 사고 있다”고 품질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또 이 부사장은 “신규 메뉴들중 ‘임파서블 버거(Impossible Burger)’는 채식주의 고객층을 위해 개발한 맞춤형 햄버거인데, 시판부터 지금까지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 부사장은 치킨윙에 대해서 “치킨윙도 항생제 호르몬을 사용하지 않고 방목으로 키우고 자연사료를 먹인 닭을 전문적으로 공급하는 Sysco 사의 닭고기를 이용한다. WNB 팩토리의 컨셉이 내추럴이기 때문에 냉동제품은 일절 쓰지 않고 신선한 재료들만 이용한다”고 했다.

WNB 팩토리가 선정한 고품질 닭고기 공급업체 Sysco
WNB 팩토리의 품질 비교를 보여주는 차트. 쉑쉑버거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있다.


이 부사장은 프랜차이즈 지점 선정에 대해 “마이너리그에서 1등을 한다는 목표 하에 유명식당이 없는 지역을 선정하고 변두리 구석구석으로 진출해 가고 있다. 또 미국 초저가 패스트푸드점 근처를 공략해 WNB 팩토리의 저렴한 가격에 최고급 품질의 음식을 내세워 마케팅 효과를 높이는 맞불작전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부연설명했다.

◇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 본사의 튼튼하고 신뢰성 있는 운영 및 마케팅 지원
이어 이 부사장은 “우선 경험이 부족하거나 전무해도 지난 5년간 성공적 운영을 위해 힘써온 본사와 사업을 함께 하기 때문에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면서 “또한 공동구매가 되기 때문에 대량으로 식자재 구입시 엄청난 경비 절감을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로열티를 내도 아깝지 않을 정도가 된다”고 했다.
마케팅의 경우 본사를 통한 공동마케팅이 진행되기 때문에 TV 등 대형 마케팅도 가능해 마케팅 파워에서도 차이를 내게 된다.
WNB 팩토리는 이같은 장점들을 통해 미국 프랜차이즈들과 경쟁이 가능하게 되며 최근에는 27년 경력의 미국인 부사장도 영입해 향후에는 미국인 오너들도 동참시켜 현지화에 힘쓸 예정이다.

◇ WNB 팩토리 프랜차이즈 개업 초기 투자금액, 통큰 ‘반값’ 다운페이와 SBA 융자 가능
오픈 투자금의 경우 WNB 팩토리는 정식 프랜차이즈로 등록됐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 견적 총 30만달러 중 10만달러에서 15만달러정도 다운페이가 가능하고 SBA 융자 신청도 가능해 지점 오픈의 장벽이 낮은 편이다.
또 정식 프랜차이즈 계약과정에는 위의 투자금 내용을 확인하는 FDD 서류를 본사측에서 지점장들에 제공하도록 법적으로 제도가 마련됐기 때문에 지점장들에게 모든 서류가 투명하게 공개되고 14일의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자세한 검토 후 계약을 성사하면 된다.
이 부사장은 이밖에도 우버잇츠(UberEats)와 도어대쉬(Doordash) 등의 딜리버리 앱을 통한 주문 관리도 본사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해줌으로써 각 딜리버리 사와 협약을 맺어 프랜차이즈 지점장들이 감수해야하는 결제 수수료 대폭 할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15일(토) WNB 프랜차이즈 세미나에서 메트로 부동산이 가맹점 임대 문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뱅크오브호프가 SBA 융자 상담을 할 예정이다. 추가 문의사항은 지미 이(469-655-5811, jimmy.yi@metrorealtydfw.com)에게 하면 된다.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News Korea Texas, Inc.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아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