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시애틀 미주체전 폐막, 달라스 종합 2위… LA 1위, 시애틀 3위

지난 21일 개막해 사흘간 열전을 벌인 20회 시애틀 미주체전이 23일(일) 폐막한 가운데 종합 순위에서 LA가 1위, 달라스가 2위, 주최 도시 시애틀이 3위를 차지했다.
‘더 높이, 더 멀리, 열정으로 하나되자’의 슬로건으로 개최된 시애틀 미주체전은 전국적으로 26개주에서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애틀 페더럴웨이 고등학교에서 개막식과 폐막식을 가졌다.

30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LA가 종합 우승을 거둬 지난 달라스 미주체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달라스 팀으로부터 우승을 되찾았고, 이번 대회에서도 사상 첫 원정 종합우승을 노린 달라스팀은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개최지인 워싱턴주(시애틀)도 500여명의 최대 규모의 선수단으로 전 종목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노렸지만 3위에 머물렀다. <조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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