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스마트 & 학부모 세미나] 학생·학부모 모두 세심하게 케어하는 선진교육

스파이더스마트 “소그룹 · 1대 1 학습방법 고집, 학생 중심 교육 … 학부모 세미나 제공해 교육 시너지 효과”

“스파이더스마트는 교육의 질을 강조합니다. 교사진은 전·현직 교사 출신의 교사자격증을 보유한 경험있는 분들로 구성됐고, 영어와 수학을 포함 유아 프로그램까지 대다수 클래스를 평균 2-3인의 소수로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그룹 내에서 1:1 지도를 하기 위해 선택한 저희만의 고집입니다.”

– 스파이더스마트 원장·교육진 일동

“교육에도 품격이 있지요. 소그룹 내 1대 1 학습방법을 고집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파이더스마트 교육센터는 미 동부 버지니아주에서 시작해 30년 전통을 세우고 있는 소규모 그룹 집중 교육 철학을 이어가고 있는 교육센터다.
학생 개개인들에 포커스가 집중된 프로그램은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스파이더스마트 교육센터는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 이르기까지 많은 프랜차이즈를 확장해 왔다.
스파이더스마트는 현재 텍사스로 확장을 하며 캐롤튼 센터, 프로스퍼 센터, 프리스코 센터를 오픈했다.
스파이더스마트의 차별화된 교육법은 대표적 프로그램인 독해&작문(Reading&Writing) 프로그램에 있다.
이는 스파이더스마트만의 3단계 고유한 영어 학습법으로 자체 보유한 3,000여종의 우량서적을 통해 읽기와 쓰기를 연결하여 학생들에게 어휘력, 독해력, 문법, 에세이 작성 스킬을 체계적으로 성장시킨다.
고등학교나 대학교 수업 등록 설계를 조언해주는 아카데믹 어드바이저들도 3학점짜리(주 3시간 강의) 학교 수업 한개당 주당 6~9시간의 개인 공부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학업의 약 70퍼센트는 학생 스스로 책을 읽고 에세이나 레포트를 작성하는 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파이더스마트의 독해&작문프로그램은 학생 개인들의 능력을 심층적으로 접근해 스스로 공부하고 사고하는 법을 길러주는 데 적합하다.
학생들은 각자 수준에 맞는 도서를 골라 학원이 아닌 가정에서 먼저 책을 스스로 읽고, 스파이더스마트의 작문 커리큘럼에 따라 어휘, 독해, 에세이를 스스로 연습하게 된다.
그 결과를 가지고 선생님과 소그룹에서 1:1로 지도를 받는 형식이다.
일주일에 책 1권을 소화함으로써 일년이면 최소 50권 이상의 도서를 읽고 100편 이상의 에세이를 씀으로써 Academic English가 요구하는 고난도의 어휘력, 문법, 독해는 물론 에세이 실력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탄탄하게 단련된 영어 독해와 작문 능력은 과목을 가리지 않고 전체 학업에 적용돼 학교 GPA와 SAT 고득점은 물론이며, 대학에 진학해서도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스파이더스마트는 유치원 과정의 영어학습 커리큘럼까지 보유하고 있어 자녀의 언어 및 학습능력을 조기에 키워주려는 학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스파이더스마트의 수학과정은 초등학교 수학부터 Pre-Algebra, Algebra I, II, Geometry, Pre-Calculus, Calculus까지 체계화된 커리큘럼과 전문강사진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의 학업속도에 따라 난이도를 조정하는 알고리즘이 적용된 수학문제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학생들에게 맞는 문제지를 무한정 제공이 가능하며 연습효과를 극대화한다.
또 스파이더스마트는 학생의 학업에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학부모 세미나를 개최, 교육강사를 초빙해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스파이더스마트 학부모 세미나에서 지난 14일(토) 칼렙 안 강사가 학부모들에게 세미나 강연을 제공하는 모습.
지난 11월 학부모 세미나에서 장덕례 강사가 강연하고 있다.


스파이더스마트 교육센터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문의 방법은 www.SpiderSmart.com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달라스 지역 지점들의 문의처는 다음과 같다.
▲스파이더스마트 캐롤튼 센터: 214-586-5729 / carrollton@SpiderSmart.com
▲스파이더스마트 프로스퍼 센터: 469-469-9050 / prosper@SpiderSmart.com
▲스파이더스마트 프리스코 센터: 972-504-4005 / frisco@SpiderSmart.com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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