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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준 캐롤턴 시의원 재선 확정 후원의 밤” 성료 – News Korea

“성영준 캐롤턴 시의원 재선 확정 후원의 밤” 성료

성영준 시의원 “나의 성공은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이다” … “민주당에서 커미셔너 공화당에서 연방하원의원 출마 제의”

성영준(Young Sung) 캐롤턴 시의원 후원회(회장 문대동 삼문회장)가 지난 6일(목)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코요테릿지 골프클럽에서 성영준 캐롤턴 시의원 당선 축하 및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 겸 부시장은 지난 1월 15일(수) 오전 8시 30분 재선 출마를 위한 제6지역구 출마신청서를 캐롤튼 시청 2층에서 접수했었는데 단독 출마로 당선이 확정됐다.

성영준 시의원 후원의 밤 참석자들. (사진: 김형진 기자)
케빈 펠코너 캐롤턴 시장이 축사를 했다.

후원의 밤 행사에는 문대동 후원회장 부부와 유석찬 달라스 한인회장, 제니 그럽스 포트워스 한인회장, 안영호 전 달라스 한인회장, 성영준 부시장 부모,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이성철 담임목사, 케빈 펠코너 캐롤턴 시장, 베키 밀러 전 캐롤턴 시장, Shirley Tarpley 씨 등 한인사회 인사들 뿐만 아니라 캐롤턴 시 관계자들과 주류 사회 인사들이 참석했고 달라스 한인 노인회 김건사 회장, H-마트 권일연 회장 등은 화환을 보냈다.
성영준 의원은 인사말에서 “나는 많은 축복을 받았다.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오늘 많은 분들이 오셨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어머니, 아버지, 아내에게 감사드린다. 후원회장인 문대동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그는 나의 주일학교 선생님이었다. 아버지와 문대동 회장은 40년전 한 교회에 다녔다. 문대동 회장은 롤모델이고 매우 활동적이다. 문대동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늘 달라스 포트워스 한인회장들이 오셔서 감사하다. 나의 성공은 단지 나의 성공이 아니라 한인 커뮤니티의 성공이다”라고 성 부시장은 말했다.
성 부시장은 “우리가 다루는 문제은 나와 너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문제다.
H-마트에게도 감사드린다. 여기 이 자리에 나오신 케빈 팰코너 시장과 베키 전 시장 등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늘 여기 오신 나의 부모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나의 아버지는 한국전에 참여하셨고 미국에 와서 청소일을 하셨다”며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매우 열심히 일했고 아침 일찍부터 자정까지 일할 때도 있었다”고 성 부시장은 부모에게 감사를 표했다.
성 부시장은 “나는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것은 나의 영광이다”며 “조희웅 회장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오늘 모든 오신 분들의 후원과 격려에 다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마무리했다.
문대동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참여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성영준 부시장의 부모는 2개의 직장을 가지고 아침 6시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일한 성실한 분이다. 부모의 성실함을 성영준 의원이 본받은 것 같다. 성영준 의원에게 재선을 축하하고 앞으로 큰 인물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유석찬 달라스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성영준 시의원은 한인들의 자랑이다. 재선이 확정돼서 한인들에게 경사다. 성영준 부시장이 앞으로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주길 당부한다. 앞으로 더 큰 정치인으로 역사에 흔적을 남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제니 그럽스 포트워스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성영준 시의원이 이번에 재선이 확정돼 한인 정치인으로서 발판을 다졌다. 앞으로 계속 발전하고 목표인 텍사스 주지사까지 당선되기 바란다. 그리고 한인 사회를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기 바란다. 한인들에게 오늘은 기쁜 날이다”고 말했다.
이성철 목사는 기도에서 “하나님에게 감사하고 하나님께서 오늘 모인 분들에게 큰 복을 주기를 기도한다. 오늘 모인 분들이 힘을 얻어 이 땅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도와 달라”고 말했다.
성영준 의원은 뉴스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민주당 측에서 카운티 커미셔너 출마 제안이 있었고 공화당 측에서 연방하원의원 출마 제안이 있었다. 앞으로의 출마 방향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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