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자녀 교육의 핵심은 EQ 지수 개발 및 가정 교육이다”

뉴스코리아와 함께한 샤인 미술학원 교육 세미나 … 참석자들 “유익한 정보와 진심어린 경험담이 인상적이었다”

샤인 미술학원(원장 김주연)이 주관하고 뉴스코리아 주최한 교육세미나 ‘21세기의 인재란?’이 지난 17일(토) 오후 2시에 뉴스코리아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세미나 현장에는 50여명의 자녀 교육의 열정적인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참석해 뜨거운 학구열을 드러냈다.
세미나 내용으로는 미국의 교육제도, 초등학교에서 중요시해야 할 과목 및 교육, GT 수업의 중요성과 함께 달라스 인근 사립 학교들과 아이비리그 대학 및 주립대학, 텍사스 공립,사립, 주립 대학교 정보, 대학별 학비 비교 등 초등학교 교육부터 대학교 교육까지의 전반적인 정보들이 다뤄졌다.
샤인 미술학원의 김주연 원장은 “SAT, ACT 시험을 잘 치는 요령을 배우기 보다는 어린 나이부터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게 해주는 방법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대학에 진학할 때 봉사활동도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데 여기서 말하는 봉사활동은 그냥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장래희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활동 과정 중에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주는 봉사활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샤인 미술학원 김주연 원장.

텍사스 공립·사립 대학교 및 대학별 학비에 관해 김 원장은 “미국은 비싼 학비만큼 다양한 장학금의 기회를 준다”며 “대학교 입학 당시 장학금을 받을 경우 그 조건이 4년을 가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 공부를 잘하면 대학교 4년이 편하다고 할 수 있다”고 재정적인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에게 조언했다.
21세기 인재 양성을 위한 핵심은 “EQ 지수의 발달과 가정의 역할, 그리고 전자기기 사용의 금지다”고 김 원장은 설명했다.
“첨단 사회의 발전으로 도래한 AI 시대에서 인간의 감성지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고 또한 아이들의 사회성은 크게 위협받고 있다”고 김 원장은 말하며 “가정에서 학부모들이 반드시 해야하는 것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 전자기기 사용을 금하고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도구들로 집 안을 채워야 한다”고 전했다.
전자기기 사용 빈도와 인간의 폭력성 증가가 서로 비례한다는 연구결과가 이를 증명하듯 김 원장은 학부모 스스로도 전자기기 사용 빈도를 줄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원장은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어린 나이에 한국어 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교육세미나 결론으로 김 원장은 “가정에서의 올바른 가지치기와 함께 한국어 교육, 전자기기 사용 금지를 반드시 실천해서 지적·감성적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자녀들을 양육하기 바란다”고 당부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샤인 미술학원 졸업생 학부모들의 경험담 순서가 진행됐다.
샤인 미술학원을 통해 UT 어스틴 건축학과 입학과 졸업을 한 앤드류 홍(Andrew Hong) 학부모는 “아이들의 미래 계획을 짜놓고 이런 방향으로 나가기를 강요하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 어떤 동기부여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자녀의 인성교육, 정서적 안정감을 갖도록 하는 부모의 역할 역시 중요하고 또한 무엇보다 어린 시절 자녀에게 많은 활동들을 가르치고, 보여주고, 직접 경험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앤드류 학부모는 강조했다.
앤드류 학생은 현재 미국 3개 건축회사 중 하나인 SOM에 취직해 활동 중이다.
덧붙여 앤드류 학부모는 “이런 어린 나이에 한 경험들과 샤인 미술학원에서 함께 공부한 친구들과 교류하며 앤드류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좋은 자양분이 됐다”고 설명했다.

앤드류 홍 학생의 어머니.

다음으로 TWU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는 ‘마일리 윤(Miley Yoon)’ 학부모는 “마일리가 그림을 정말 좋아해서 샤인 미술학원을 통해 그림 공부를 하다가 아이의 학업과 관련해 김 원장과 상담을 했었다”고 샤인 미술학원과의 인연을 설명했다.
또한 마일리 학부모는 “샤인 러닝센터의 영어, 에세이, 수학, 과학 수업을 수강했으며 러닝센터 교사들의 훌륭한 지도와 함께 칭찬, 격려 덕분에 아이가 수업에 재미를 느끼고 또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마일리 학부모는 “샤인 학원은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과 아이의 인성, 또 학교 교육 외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이에게 가르쳐줘 정말 많은 도움을 됐다”고 김 원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마일리 윤 학생의 어머니.

USC 건축학과에 재학중인 ‘애론 최(Aaron Choi)’ 학부모는 “오늘 세미나가 ‘대학입시 전문 특강’이 주제가 아니라 ‘내 아이의 인재만들기’가 중점이라는 점이 참 인상 깊었다”고 이번 세미나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애론이 샤인 미술학원에서 포토폴리오 교육을 받았는데 김 원장은 시험 과제나 준비 과정 중에 정말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철저히 준비시켜줬다”고 애론 학부모는 경험담을 전했다.
덧붙여 애론 학부모는 “들으면 마음 따듯해지는 단어들이 각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기 마련인데 아이들에게 샤인 미술학원이 그런 존재다”며 “방학 때마다 샤인 학원에 와서 마음의 쉼을 얻고 위로를 돌아가는 아이들을 보며 김 원장에게 늘 감사의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애론 최 학생의 어머니.

이후 뉴욕 라이프 최승현 전문가의 대학교 학비 계획 세미나가 이어졌다.
최 전문가는 “대학교 학자금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지만 학비 보조는 감소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재학 기간이 평균 5.1년으로 증가해 학부모들의 학자금 부담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 놓여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 전문가는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와 CSS(College Scholarship Service)의 전반적인 소개 및 신청 방법, 필요한 내용들에 대해 설명했고 학자금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달했다.
최 전문가는 “본인의 예산, 얼마 동안 돈을 모아야 하는지, 준비한 자금의 세금 관계는 어떻게 되며 본인에게 맞는 투자 전략은 무엇인지 등 여러 변수들을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하며 529 플랜, Cash-Value Life Insurance 등에 대한 기본적 정보들을 설명했다.
또한 최 전문가는 본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학자금 준비 계획은 재정 전문가와 상담할 것을 추천했다.

뉴욕라이프 최승현 전문가.

모든 세미나 순서가 끝난 후에는 학부모들 간에 정보 교환 시간과 질의질문 순서가 이어졌고 김 원장은 “앞으로도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가족 같은 샤인 미술학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샤인 미술학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hinelearning.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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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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