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텍사스 이북도민회 가을 야유회 ‘힐링의 시간’ … 이사들이 회원들 섬기는 기회

북텍사스이북도민회(회장 김윤선)가 지난 9일 회원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달라스에서 한 시간 반 거리에 있는 Tyler State Park으로 가을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이북도민회 이사들이 회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후원해 음식과 선물을 준비하고 불고기를 대접했다.
식사 후 황경숙 이사의 진행으로 게임과 노래를 했고 열심히 참여한 분께 북텍사스이북도민회 로고가 새겨진 모자, 차, 과자 등을 상품으로 나눠줬고,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힐링 시간도 가졌다.
북텍사스이북도민회는 김윤선 회장, 유현숙, 임흥빈 부회장, 김충식 이사장 및 곽정훈, 김갑순, 김낸시, 김명구, 김윤원, 김정제, 김현겸, 나새라, 남달원, 박인애, 신선미, 송영일, 예병두, 이세용, 이은실, 전영진, 조순덕, 홍태수, 황경숙, 황성기 이사가 봉사하고 있다.
다음 모임은 11월 13일 수라 소연회실에서 정기월례회로 모이며 2020년도 5월에 있을 예정인 고국방문단 신청을 받고 있다.
자격은 북텍사스이북도민회 회원으로 현직 이사의 추천서를 받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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