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인세무사 시험과 함께 안정된 미래를 계획한다”

세무사시험 강의 경력 30년 이상의 장홍범 교수 … 오는 11일과 13일 뉴스코리아서 ‘무료 설명회’ 개최

장홍범 교수의 ‘공인세무사 시험 준비 강의’ 무료 공개 설명회가 오는 11일(토) 오후 2시와 13일 오전 10시, 오후 6시에 뉴스코리아에서 개최된다.
CSF에서 회계학 학사와 세법 석사를 졸업한 장 교수는 미국공인회계사(CPA)와 미국 세무사(EA)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는 미주 한인 공인세무사 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장홍범 교수의 경력
1987년부터 미국 세무사 시험준비반을 시작한 장 교수는 현재 전국 14개 주요 도시에서 시험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성균관 대학교 대학원과 중앙대학교, 상명대학교, 천안외국어대학교에서 겸임교수 및 강사로 활동하며 30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자랑한다.
또한 장 교수가 공동대표직을 맡고 있는 ‘세무회계법인 송현’은 전국 12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세무법인으로 최근 달라스로 진출해 지사를 설립한 바 있다.

◎세무사 시험과 전망
장 교수는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는 많은 한인들 중 자기 발전을 위해 보험 및 부동산 공부를 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런 공부들과 함께 세법지식 역시 미국 생활에 기본 필수 과목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교수는 “정년의 제한이 없고 일정 수입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경기 변화에 크게 민감하지 않은 안정적인 직업 중 하나가 세무회계분야 관련 직종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무사시험 합격생의 전망에 대해 장 교수는 “미국 연방 국세청에서 주관하는 세무사 시험 합격 후에는 세무회계 사무실 개업이 바로 가능하며 일반 경리 분야나 세무회계법인의 세법 전문가로 취업 가능하니 인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원하는 사람들은 세무사 시험에 도전해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시험 준비와 관련해 장 교수는 “한국 세무사 시험과 비교해 너무 어려울 것 같아 도전 하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예상외로 수월한 시험이다”며 “미국의 모든 시험제도는 탈락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합격시키기 위한 시험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세법은 개인 소득세, 사업 소득세, 국세 기본법으로 나눠지며 사지선다형 객관식으로 시험문제가 출제된다.
시험 문항은 각 과목당 100문항이고 65%정도 맞추면 시험에 합격할 수 있어 세무나 회계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영어 독해실력만 있다면 통상적으로 3개월 안에 합격할 수 있다.
장 교수는 “이 시험은 연방세법을 주제로 하기 때문에 실제 수강생들 중에는 개인 사무실을 운영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미국직장에서 세법 전문가로 활동하기 위한 사람들, 사업을 하면서 미국 세법 공부를 통해 재산 관리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장 교수는 세무사 시험준비반을 거친 합격생들에게 취업 알선 뿐만 아니라 세무회계 사무실운영을 위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달라스 지역에서 활동중인 세무사들 중 80% 이상이 장 교수의 제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주 한인공인세무사협회 장홍범 회장.

◎장 교수의 세무사 시험준비반
오랜 경력과 노하우를 자랑하는 장 교수의 시험준비반 정규수업은 4주 코스로 주중(월·화·목·금) 오전반과 저녁반, 주말반(토·일)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업시간은 주중 오전반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주중 오후반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반은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주말반은 오는 12일부터 정규강의가 시작되며 주중반은 14일부터 시작된다.
수강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 혹은 세무사 시험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사람들은 장 교수의 무료 공개 설명회에 참석할 것을 추천한다.
이번 설명회는 11일 오후 2시와 과 13일 오전 10시, 오후 7시에 뉴스코리아에서 열리며 이번 정규강의 수강 등록생들에게는 2020년 세금보고를 무료로 제공한다.
설명회와 관련해 장 교수는 “미국 세무사 시험을 통해 한인들의 경제적 안정과 정착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무료 공개 설명회에서 좀 더 자세하고 진솔한 얘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장 교수의 시험준비반에 관한 문의는 전화(714-393-2238) 혹은 홈페이지(www.eatax.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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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김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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