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에 큰 지장은 없으나 취소되는 공사가 있다”

아이넥스 건축 지붕 수리 최종권 대표 “셧다운 기간 중 인테리어 공사를 했다”

DFW 지역 8개의 한인 루핑(roofing) 회사가 지붕 수리를 하고 있다.
그 중 아이넥스(INEX) 건축 지붕 수리는 전기·배관·냉방까지 다 하는 General Contractor로서의 루핑 회사이다.
회사 소개를 해 달라는 질문에 최종권 대표는 “저희 아이넥스 건축 지붕 수리는 달라스에서 20년 이전 동부에 있는 타주에서 10년간의 역사를 가진 회사다.
루핑 말고도 건축일은 인테리어 익스텔리어 리모델링 등 모두 다 한다”고 소개했다.
최종권 대표는 “건축회사는 필수 업종이기 때문에 코로나19 셧다운 기간 중에도 셧다운을 하지 않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큰 지장은 없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가게 업주들이 자금 부족으로 공사를 연기하는 것이 있다. 아직 매출의 변화는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 원래 일년 중 지금은 비수기이기 때문애 경기가 슬로우하다”고 말했다.

아이넥스의 공사 시공 현장.

SBA의 EIDL과 PPP를 신청했냐는 질문에 최 대표는 “둘다 신청을 안 했다. 렌트비 할인 같은 것은 없었다. 사무실 중심의 영업이 아니므로 렌트비는 큰 비중 아니다”고 답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셧다운 기간을 이용해 내부 인테리어를 하는 업체가 있었다. 지금도 공사를 하고 있다 교회 공사도 있다. 작년에 우박 때문에 보험회사에서 돈이 나와 지붕 수리를 하면서 인테리어까지 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본 사람도 있고 괜찮은 사람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종권 대표의 아이넥스 건축 지붕 수리는 2640 Old Denton #262, Carrollton, TX 75007에 위치하고 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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