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 심 양 “MTNA 전국대회 출전”

텍사스 대표로 중남부 대회에 출전, 1위로 전국대회에 나가게 돼
임정숙 플룻 문하생으로 6학년 어린 나이에 각종 대회 우승 “신동”

전국 음악교사 협회(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 이하 MTNA) 전국대회에 레이나 심(Reina Shim) 양이 중남부 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파이오니어 헤리티지(Pioneer Heritage) 중학교 6학년인 심 양(부모 심지훈·유수정)은 텍사스 주 대회에서 플룻으로 1위를 해 텍사스 대표로 중남부(South Centera Division) 대회에 참가, 여기서도 1위를 거둬 3월 21∼25일 시카고에서 열리는 MTNA 전국대회에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현재 GDYO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멤버로 활약 중인 심 양은 GDYO 콘체르토 경연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해 11월에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할 예정이다.
임정숙(모니카 송) 플룻 문하생인 심 양은 어린 나이에도 지난 1년간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을 비롯해 각종 입상을 하며 플룻계 신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재원이다.
심 양은 Collin County Young Artist Competition의 1위를 비롯, Vernell Grigg Young Artist 1위, Dallas Symphonic Festival 최우수상, Concert Artists Virtuoso Competition 대상(Grand Prize) 수상자로 카네기홀 연주를 했으며, Texas Flute Society Festival 초등부 솔로와 앙상블 모두 Outstanding Performer Award를 수상했다.
또한 Manhattan International Competition의 Young Artist Division 금상 수상, 2019 Claire Johnson Competition 1위와 함께 2019년 All Region Wind Symphony 1위를 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