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덴튼 카운티, 콜린 카운티 자택 대피령 발효

달라스 카운티에 이어 덴튼 카운티와 콜린 카운티도 자택 대피령을 내린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이번 명령은 25일(수) 오후 11시 59분부터 시작된다. 

이번 명령에 따라 필수 업종이 아닌 직종들은 잠정 휴업에 돌입해야 하며 식당들은 포장판매, Drive-Through, 테이크아웃, 배달서비스만 제공할 수 있다. 

필수 업종에 해당되는 직종들은 필수 건강 관리 직종들(예: 병원, 약국, 실험실, 요양원 등)필수 지역행정기관, 뉴스 미디어, 아이돌봄이 서비스, 교육계 필수 업무 직종들(예: 원거리 학습 온라인 관리) 등으로 달라스 카운티의 내용과 유사하다. 

이번 자택 대피령은 31일(화)까지 최소 7일간 적용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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