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에 거주하는 조권선 씨 생애 첫 홀인원!

지난 5일(월) 텍사스 도넛협회(회장 이상윤) 골프모임에서 조권선 씨가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홀인원이 있던 이날 골프모임에는 피터 송, 신대식, 정일성 씨가 함께 라운딩을 했다.
달라스에 거주하는 조 씨는 구력 10년의 경력을 갖고 있으며 투어 18골프장의 17번 홀(파3, 170 야드)에서 홀인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30년에서 40년의 구력을 가진 사람들도 홀인원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경우가 많고 또한 아마추어 골퍼의 홀인원 확률이 1/12,000고 프로 골퍼는 1/3,500이라는 분석결과를 고려하면 조 씨의 홀인원이 그에게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더불어 이날의 홀인원은 조 씨 생애 첫 홀인원이라 기쁨이 배가 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라운딩 후에는 조 씨의 홀인원을 축하하는 식사 자리가 오미식당에서 열렸고 골프로 하나되는 친교의 시간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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