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지인과 가족, 연인들과 함께 축배를!”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시키는 달라스 레스토랑들 … 2019년 마지막 밤을 오붓하게 즐긴다

2019년의 마지막 밤을 사랑하는 가족들, 연인과 특별하게 보낼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2019년의 마지막 저녁만찬을 근사하게 보낼 수 있는 달라스의 멋진 레스토랑이 특별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다.

◎Law Restaurant
라스 콜리나스(Las Colinas)에 위치한 로 레스토랑(Law Restaurant)에서는 특별한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로 레스토랑은 소고기에 푸아그라와 버섯을 바르고 페이스트리 반죽을 입혀 구운 음식인 영국 음식 ‘비프 웰링턴(Beef Wellington)’과 베이컨으로 감싼 꿩 가슴요리(Bacon-wrapped Pheasant Breast), 카보카 스쿼시 스테이크 등 5가지 코스요리가 준비된다.
31일 오후부터 시작되는 특별 코스요리는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두 타임에 나눠 예약을 받고 있다.
음식과 함께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로 레스토랑의 아웃로 텝룸(Outlaw Taproom)에서는 2020년 자정에 샴페인 축배 행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예약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특별 코스요리 가격은 1인당 130달러이며 예약은 전화(972-717-2420) 혹은 홈페이지(lawrestaurant.com)를 통해 가능하다.
로 레스토랑은 라스 콜리나스 ‘포 시즌 리조트 엔 클럽 달라스(Four Seasons Resort and Club Dallas)’에 위치하고 있고 주소는 4150 N MacArthur Blvd, Irving, TX 75038다.

◎Gorji Restaurant
달라스에 위치한 고지 레스토랑(Gorji Restaurant)은 4가지 코스요리를 준비한다.
지중해풍 음식으로 유명한 고지 레스토랑에서는 식당의 명성에 걸맞게 관자요리와 쉬라지(Pan-seared Scallops and Shirazi), 북서해안 방식으로 구운 훈제 연어와 루콜라 샐러드(Pacific Northwest Smoked Salmon and Arugula Salad), 오스트리아산 농어와 샤블리로 요리한 새우요리(Australian Sea Bass and Chablis-poached Shrimp), 풍미 가득한 초콜릿 케익 등 전채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최고급 품질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고지 레스토랑 코스요리 가격은 1인당 125달러이며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문을 연다.
고지 레스토랑 주소는 5100 Belt Line Road, Ste 402, Dallas, TX 75254이며 예약은 전화(972-503-7080) 혹은 홈페이지(chefgorji.com)를 통해 하면 된다.

◎Tillman’s Bishop Arts
남다른 실내 디자인과 가구들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틸맨의 비숍 아트(Tillman’s Bishop Arts) 레스토랑은 2019년 마지막 저녁메뉴로 4가지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특별메뉴로는 위스키로 요리한 랍스터 슈러(Whiskey-spiked Lobster Shooter)와 점보 새우요리(Chillded Jumbo Shrimp), 구운 치킨 스테이크 등이 준비된다.
틸맨의 비숏 아트 레스토랑은 27일부터 영업 시간에 차이가 있으니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27일(금)부터 28일까지는 오후 5시부터 오후 9시 45분까지 운영하며 29일에는 오후 4시 15분부터 오후 8시까지,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 45분까지 문을 연다.
레스토랑 영업시간 이후에는 샴페인 축배와 함께 1월 1일 오전 2시까지 송별파티가 이어진다.
이날 틸맨의 비숍 아트 코스요리 가격은 1인당 48달러이며 메뉴 정보는 홈페이지(tillmansbishoparts.com)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다.
레스토랑 예약은 전화(214-942-0988)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고 주소는 324 West 7th St. Dalla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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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김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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