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한인문학회 총회 “새해 사업 계획 발표”

달라스 문학 15호 출판 및 강연회와 출판 기념회 등 … 백일장 대회로 문인 발굴 계획

달라스한인문학회(회장 방정웅)가 지난 1일(일) H마트 문화센터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통과를 마쳤다.
이날 총회에서 문학회에 오랫동안 헌신한 김명성 회원에게 공로패가 수여되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발표된 2020년 사업계획은 달라스문학 15호 출판, 문학강연회, 출판 기념회, 달라스문학 작품공모 및 타지역 문학회 와의 교류 등이 발표되고 사업에 따른 예산도 통과됐다.
달라스문학 15호 편집위원으로 방정웅, 박인애 회원이 임명됐다.
기타 토의에서 달라스문학 15호 원고모집 방안, 협력 단체 지원, 출판 기념회, 지역사회 글짓기 행사 지원 그리고 문학회의 명칭 변경과 회비 조정을 논의하고 출판비는 변경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특히 봄 또는 가을에 백일장 대회를 개최해 숨은 문인들을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글쓰기를 권장하기로 했다. 이어 회원들의 노래자랑으로 송년회가 계속됐다.
문학회 다음 모임은 1월 26일 H-mart 문화센터에서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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