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한인회와 영사출장소,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캠페인 개시

지난 25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달라스한인회와 달라스 영사출장소가 캐롤튼 H마트 앞에서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개시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 재외선거는 한인동포들이 참여해 한국 정부에 미주 한인사회의 규모와 영향력을 알리고, 한인들에게 돌아올 해외정책 등이 결정되는 발판역할에 의의가 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는 달라스 포트워스 한인동포의 재외국인 신고 신청자수 총 1,538명 중(국외부재자 1,305명, 재외선거인 233명) 608명이 투표해 39.5%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지난 21일(화)신년기자간담회에서 조범근 영사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최소 2천명의 달라스 한인동포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한인들의 유권자 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다음 캠페인은 ▷2월 1일(토) 코마트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2월 8일(토) 시온마켓 앞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개최된다.


최미영 기자 press6@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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