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 온라인 라디오TV 방송 소셜코리아(SOKO) 개국

◎‥ 음향, 조명, 방송 제작의 총아 리빙 사운드와 파트너십 체결 통해 멀티 미디어 플랫폼 마련, 매스 미디어로 도약

◎‥ 5개 뉴스일반 채널 및 7개 종교 채널, 유튜브·페이스북에서 누구나 지역 제한없이 청취 … “구글에 SOKO 검색하세요”

텍사스 최대 지면 신문 및 웹사이트 미디어 뉴스코리아(사장 목지현)와 지역 대표적 음향, 조명, 방송 제작업체인 리빙사운드(Living Sound, 사장 이재호)가 파트너십을 통해 소셜 온라인 라디오TV 인터넷 방송 소셜코리아(Social Korea, 이하 SOKO) 방송국을 탄생시켰다.
뉴스코리아와 리빙사운드 양사가 지난 19일(월) 전격적인 업무 및 기술 제휴를 체결한 뒤 이번 주부터 방송을 런칭하게 되는 소셜 온라인 방송국 SOKO는 한인 사회 누구나 손쉽게 다가갈 수 있고, 서로의 생각과 목소리를 함께 내며 소통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하는 멀티 플랫폼 방송매체다.
지면신문을 통해 한인들에게 뉴스와 정보 및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던 뉴스코리아의 텍사스 전 지역을 아우르는 네트워크에 시대의 흐름에 걸맞는 온라인 소셜 멀티미디어 방송을 리빙사운드의 고 퀄리티 라디오TV 영상으로 제작 추가해 보다 광범위하면서도 다양한 채널로 보급하게 돼 언론 및 방송으로서의 최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뉴스·웹·라디오·TV·소셜미디어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합적으로 운영, 미주 한인사회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최대한 신속, 정확하게 구독자와 시청자별 기호에 맞게 접할 수 있게 했고, 방송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소셜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로 직접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SOKO의 개국은 시대적 흐름을 읽은 뉴스코리아가 미래지향적 결단하에 온라인과 소셜,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앞서나가는 미디어계 추세를 선도하기 위한 비전를 안고 시작됐다.
이미 뉴스코리아는 지역 유일한 공중파 TV 방송국인 KBS DFW 채널 44.2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방송 채널의 다양화 및 확대를 위한 플랫폼을 마련한 가운데, 이번 소셜 미디어 SOKO 방송을 개설하게 돼 그야말로 미디어로서의 전방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
SOKO는 소셜미디어의 매력인 쉽고 빠른 연결(Connection)과 소통(Communication)을 극대화 해, 이민사회에서 필요한 뉴스 매체의 정보전달력과 직접 소통하며 참여할 수 있는 라디오TV 방송매체까지 하나로 통합,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내 손안에 ‘통합 미디어(All In One Mass Media)’로 이민사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감당할 예정이다.

SOKO의 운영 및 시청 정보

방송 제작의 노하우 및 많은 자료를 축적해 지역에서 인정받아온 이재호 사장은 “지면이나 주파수 등의 제약으로 제한을 받지 않는 소셜 온라인 채널 방송국이라 매우 가능성이 큰 시장의 문을 두드리게 됐다”며 SOKO의 방향 및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뉴스코리아 신문지면의 라디오TV 섹션을 통해 SOKO 방송매체의 핫 이슈와 정보소식 등을 접할 수 있게 했고, 유튜브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라디오TV 플랫폼을 새롭게 만들어 다양한 층의 독자 시청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는 것.
SOKO 채널은 다양성 또한 눈에 띈다. 신속한 뉴스전달과 시사를 기반으로 하는 언론방송채널을 중심으로, 한인사회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 각 분야 전문인들이 함께 소통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 신앙을 함께 나누며 마음으로 소통하는 종교방송채널 등을 운영해, 지역 한인사회 네트워크를 총망라하는 라디오TV 방송을 선보일 것이라고 이재호 사장은 포부를 전했다.
SOKO를 보고 듣기 위해서는 유튜브와 페이스북, 혹은 구글 검색창에서 ‘소셜코리아’ 혹은 ‘SOKO’라고 검색하면 쉽고 빠르게 방송채널을 접할 수 있다.
뉴스코리아 웹사이트의 SOKO 섹션에서 링크를 클릭해 각 채널에 들어가는 손쉬운 방법도 있다.
SOKO 방송은 현재는 총 5개의 일반 섹션과 7개의 종교 섹션으로 구성돼 있고, 웹사이트와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 플랫폼을 통해 라디오TV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PC를 통해 사연과 질문, 신청곡 등을 보내며 직접 참여하고 소통 하는 방송 플랫폼도 마련된다.
빠르고, 쉽고, 광범위해진 미디어 플랫폼의 SOKO를 통한 엔터테인먼트 사업 또한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뮤직 콘서트 및 앨범제작, 페스티벌, 이벤트, 컨퍼런스 등 에서 자체 보유한 음향 영상 조명 장비와 역량있는 기술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공연 문화를 주도하는데 일조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이 사장의 설명이다.
소셜 온라인 라디오TV 방송을 안게된 뉴스코리아 역시 뉴스 정보 및 ‘행복한 미주한인사회 기여’ 목표를 향한 탄력과 추진력을 받아 비상을 기대하게 됐다. <SOKO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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