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협회 텍사스지부 망년회 “한 해 활발한 활동” … “새해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에 주력”

(사)한국국악협회 미텍사스지부(지부장 박성신)가 지난 12월 30일(화) 15명의 회원분들과 함께 망년회를 통해 감사의 자리를 가졌다.
박성신 회장은 “2019년은 빛이 가득한 한해였다”며 “특히, 5년째 해온 Dillon International Korean Heritage 입양아 Camp는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행복을 가득 채워준 행사였다”고 회고했다.
또한, 2019 Dallas Korean Festival에서 한국전통 무용, 길쌈놀이, 모내기, 쌍줄타기, 마당놀이, 민요 등을 수만여명의 관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기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박 회장은 덧붙였다.
그외에도 Coppell, SMU 등 여러 크고 작은 행사들을 통해 한국전통문화를 알리는 활동으로 바뻤던 한해였다고 국악협회 회원들은 자축했다.
박 회장은 “2020년에는 달라스 포트워스 지역에 한국전통문화를 더욱 더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디”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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