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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째 봉사 “이부령 교수·CPA 무료세금보고서비스” | News Korea

15년째 봉사 “이부령 교수·CPA 무료세금보고서비스”

이 교수 “저소득층이 정부 지원금 받는 것 도와준다” … “오는 3월 7일(토)에도 실시, 사전 예약이 원칙”

이부령 Prsirie View S&M Univ. 경영대학 교수(공인회계사)가 지난 22일(토) 오전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휴스턴노인회관에서 무료세금보고서비스를 했다.
이부령 교수는 당일 노인회관을 방문한 한인들과 지역민들을 위해 45건 가량의 세금보고를 도왔고 오는 3월 7일(토)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무료세금보고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부령 교수는 지금까지 15년간 무료세금보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 해에 80여명이 이부령 교수를 통해 무료세금보고 서비스혜택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받고 있는 한인 중에는 10년째 계속 혜택을 받고 있는 한인도 있다.
이부령 교수의 무료세금보고 서비스에는 이부령 교수의 부인인 이정순씨와 이부령 교수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로 이뤄진 자원봉사 참가자 7명이 봉사활동을 도왔다. 재작년까지는 3일간 봉사활동을 했지만 작년부터 2일간으로 하고 있다.
이부령 교수는 “내가 학생으로 휴스턴에 유학을 와서 한인사회의 도음을 많이 받았다. 이제 받은 도움울 돌려주는 차원에서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료세금보고서비스는 미국 국세청(IRS)이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하나이며 미국 전역에서 하고 있다.

이부령 교수의 무료세금보고서비스 장면.

이 교수는 도와주는 범위에 대한 질문에 “개인 소득이 5만5천달러 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공인회계사(CPA)의 생업에 관계되므로 자영업은 가급적 안받는다. 주로 급여를 받고 자녀가 있는 젋은 부부가 대상이다. 이들이 세금보고서비스를 통해 5천달러에서 1만달러까지 정부의 지원금을 받고 있다. 소득 2만 달러이고 어린 자녀가 한명 있으면 5천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이것을 일반 세금보고 에이전트에서 도와주면 수수료를 많이 떼어간다”고 말했다.
“저소득층 중에는 세금보고를 하면서 보조금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정부가 소득이 적은 사람에게 돈을 나눠주면 이들은 돈을 쓰므로 경기도 돌아간다. 정부의 정책이 일반 사람에게 마칠 수 있도록 하는 정부 정책이기도 하다”고 이 교수는 말했다.
이 교수는 지금까지 15년이라는 기간동안 봉사활동을 해 오면서 느낀 소감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특별하게 댓가를 바라고 하는 것은 아니므로 지역 사회에서 알아주지 않아도 섭섭한 것은 없다. 2년 전 은퇴한 교수 William Vetter 교수가 와서 자원 봉사를 하고 있다. 그는 5년전 폐암과 뇌암에 걸렸었다. 1년 동안 투병하다 거의 완치가 됐다. 은퇴하고도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고마워하니까 작년에도 참여했고 올해도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여 학생들은 대학원 학생 중 토요일 수업 듣는 학생이다. IRS에서는 세금보고서 제출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봉투 등 재료를 지원하는 것이지 돈을 지원해 주지는 않는다. 그래서 모두 자원봉사로 돈을 받는 것 없이 무료로 활동한다”고 이 교수는 말했다.
이 교수는 “세금보고서비스에 오는 사람들은 80%는 매년 오는 사람들이며 20%는 알음알음으로 오는 사람들이다. 누구든지 와서 도움받을 수 있다. 서비스를 받기 원하면 전화 281-213-8386으로 예약 하면 된다”고 말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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