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한인문화원 “종강 파티”·봄학기 개강 1월 6일(월)

서예동호회 작품전시·라인댄스·우크렐레 공연 … 2020년 봄학기 사진·미술사·하모니카 등 새로 개설

휴스턴한인문화원(문화원 분과위원장 김경선)이 지난 6일(금) 오후 2시 30분 휴스턴 한인회관에서 종강파티를 열었다.
김경선 휴스턴한인문화원 분과위원장은 “종강파티는 문화원 수업을 마무리 하면서 강사들과 참가자들이 친분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약 70명 정도 참석해서 준비한 음식을 즐기고 문화원 수업을 통해 배운 것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말했다.
종강 파티에서는 서예동호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됐고 라인댄스반의 합동공연과 우크렐레반의 우크렐레 연주가 있었다.

라인댄스반의 라인댄스 공연이 있었다.
우크렐레반의 우크렐레 연주가 있었다.

김경선 문화원 분과위원장은 “2020년 봄학기 문화원 수업은 1월 6일(월)부터 4월 24일(금)까지 총 16주가 진행된다. 수강비는 4주 기준으로 매달 40 달러며 16주를 한꺼번에 등록할 때는 40 달러가 할인돼 120 달러다”고 말했다.
“동호회의 경우 매달 1시간 사용시 100 달러이며 2시간 사용하면 할인돼 150달러다”고 김경선 분과위원장은 설명했다.
2020년 봄학기 요일별 수업은 월요일에 라인댄스 초급반(10:30∼11:30, 강사: Kim Sharp), 키보드 초급(1:00∼2:00, 강사: 백영희), 키보드 중급(2:00∼3:00, 강사: 백영희 )이 진행된다.

문화원 종강 파티 장면.

화요일에는 사진반(매월 1회 첫째 화요일 1:00∼2:00, 강사: 조현만)이 열리고 수요일에는 노래교실(10:30∼11:30, 강사: 정성희), 라인댄스 초급(12:00∼1:00, 강사: Ann Dorn), 라인댄스 중급(1:30∼2:30, 강사: Kim Sharp), 하모니카(4:00∼5:00, 강사: 권택헌), 라인댄스 저녁반(6:00∼7:00, 강사: Ann Dorn)이 개설된다.
목요일에는 서예동호회(11:30∼1:30)가 모이며 금요일에 수채화(11:00∼1:00, 강사: 윤미옥), 미술사(10:30∼11:30, 강사: 양영회), 우크렐레/피아노(1:00∼2:30, 강사: 채종매) 수업이 각각 진행된다.
문화원 수업이 진행되는 휴스턴한인회관은 1809 Hollister St. Houston, TX 77080에 위치하고 있으며 휴스턴한인문화원 수업 혹은 동호회 활동에 관심있는 사람은 김경선 휴스턴한인문화원 분과위원장(전화 405-471-3121)에게 연락하면 된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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