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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 “북한 핵 주제로 명사 초대 좌담회” – News Korea

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 “북한 핵 주제로 명사 초대 좌담회”

‘한반도의 안보 위험과 도전’ 제목 … 전 AP 통신 평양 사무소장 Jean H. Lee · CFR 미국의 대한국정책 디렉터 Scott A. Snyder 초청

아시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가 지난 30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다운타운에 위치한 센터 건물에서 ‘한반도의 안보 위험과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명사초청 좌담회를 가졌다.
좌담회에는 미국 주류사회의 인사들과 한인 사회 인사들, 영어를 주로 쓰는 한인 2세들이 다수 참석했다.

좌담회 장면.

좌담회의 좌장은 아사아소사이어티 텍사스센터 의장인 Eddie Allen이 맡았고 대화에 나선 명사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평양에 관련된 AP 기사를 썼던 Jean H. Lee와 외교관계위원회(Council on the Foreign Relations, 약자 CFR) 한국 연구 선임연구원이며 미국의 대한국 정책 디렉터인 Scott A. Snyder였다.
2018년 미국 도널드 프럼프 대통령과 북한 지도자 김정은 간의 북한 비핵화에 대한 모호한 약속이 있었음에도 북한이 핵탄두와 투발수단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미국과 북한간의 협상이 중단됐고 10월의 실무협상도 결실 없이 끝났다. 남한이 북한에 대화를 요청하고 있지만 남한과 북한의 관계도 어려워지고 있다.
한반도의 이러한 긴장 고조는 전세계적인 안보 염려를 높이고 있다. 이날 좌담회는 북한이 회담에 돌아오게 하기 위한 인센티브와 중국이 북한 비핵화에 할 수 있는 역할을 논의했다.

질문하는 윤건치 박사.
질문하는 짐 킴 SGT 부회장.

진 리 AP 통신 기자는 2011년 2011년 북한의 여러 지역을 직접 방문해서 기사를 썼고 서방 국가 최초로 2012년 평양 주재 AP 통신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 보도로 진 리 기자는 2013년 퓰리처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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