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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목사 ‘자유통일당 미주지역 책임자’ 돼·여자유학생 고액헌금 – News Korea

김태훈 목사 ‘자유통일당 미주지역 책임자’ 돼·여자유학생 고액헌금

휴스턴 구국기도회에서 말씀을 선포한 아리조나 애국동지회 김태훈 목사는 지난 2일(일) 오후 5시경 구국기도회 말씀 선포 중에서 김문수 전 경기도 지사와 전광훈 한기총 대표가 중심이 돼 최근 결성된 자유통일당의 미주지역 회장으로 자신이 선임됐음을 밝혔다.
김태훈 목사는 또한 이 자리에서 “휴스턴 제일한인교회 정태석 장로를 자유통일당 미주지역 사무총장에 임명했고 정태석 장로가 이를 수락했다”고 말했다.
또한 원관혁 사무총장이 “김태훈 목사는 나를 자유통일당 미주지역 총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원관혁 텍사스애국동지회 사무총장은 “자유통일당 미주지역 모임 회장인 김태훈 목사가 3명 정도의 부회장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청우회의 집회에서 새생명교회 찬양팀 찬양인도 장면.

한편 지난 2일 열렸던 휴스턴구국기도회에서는 어려운 형편에도 2000 달러의 헌금을 낸 한 유학생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유학생은 당일 새생명교회 찬양팀의 일원으로 찬양을 인도한 여학생으로 밝혀졌다.
이날 휴스턴 구국기도회에서 걷힌 헌금은 전광훈 목사의 자유통일당 후원금으로 박태훈 목사에게 전달됐는데 박태훈 목사는 “집회를 마치고 한국에 있는 자유통일당에 헌금을 후원금으로 받았다고 연락을 했다. 그런데 2000 달러의 수표에 서명이 없어서 수표를 낸 사람의 주소로 찾아갔다가 집에 없다고 해서 돌아왔다. 그리고 내가 2000 달러를 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잠시 후 전화가 왔다. 전화를 한 사람은 수표를 쓴 사람으로 바로 휴스턴구국기도회에서 찬양팀의 일원이었던 여학생이었다. 그 여학생이 ‘목사님 죄송해요 정신이 없어서 사인을 못했어요’라며 자신의 전 재산인 2000달러를 애국운동에 써 달라고 전광훈 목사에게 헌금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현만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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