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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시 유의할 점 – News Korea

교통사고시 유의할 점

우리는 지난 10 년간 적어도 두 주 정도의 혹독한 겨울날씨를 경험했습니다.
그래도 금년 겨울에는 눈폭풍이나 길이 많이 미끄러운 컨디션은 없었지만 아직은 겨울이 끝난 것이 아니어서 길에서 다칠 가능성도 남아있습니다.

날씨가 나빠지면 여러가지 사고로 사람들이 상담을 요청해옵니다. 제 경험에 미루어 사고 당시에는 다쳤다는 생각이 들지않아 별 생각없이 지나쳤어도 후일에 법정소송이 필요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오늘 칼럼으로 사고 상해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선 자신과 자신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후에 일어날 수 있는 법정소송에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끄러져 낙상을 했거나 교통사고를 당했거나를 막론하고 자신과 모든 승객들이 더 이상의 상해 위험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자신의 집앞 보도에서 미끄러져 넘어졌다면 우선 집안으로 들어가야겠지요.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제일 처음 염두에 두어야할 점은 오고가는 차량으로부터 안전한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비교적 안전한 위치에 있다고 생각되면 사고가 난 장소와 사고에 연루된 사람들에 대한 세부사항을 기록합니다. 미끄러져 낙상을한 경우라면 그 장소의 주인이나 매니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주소를 적어놓아야합니다.
교통사고의 경우에는 우선 상대방 운전자의 이름과 운전면허증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자동차 번호판을 기록합니다. 상대방 운전자가 정보교환에 불응하면 사고차량의 번호판을 기록하고 경찰을 부릅니다. 사고에 대한 정보가 상대방의 비협조로 인해 한 측의 주장만으로 이루어져있다면 뺑소니 사고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경찰 리포트에 의거해 상대방 운전자는 위험운전, 신호등 무시, 차선변경 등의 교통위반으로 소환될 수 있습니다.
지난 수 년간 스마트폰 이용이 일반화돼가는 추세입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자동차가 부서진 정도, 사고시 위치, 자신의 부상정도, 상대방 운전자의 정보 등을 사진으로 기록하십시오.

설사 상대방 운전자의 신원을 알아내지 못했다고하더라도 경찰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사고 후유증으로 법정소송으로 갈 경우에 대비해서, 후일 서로가 상대방의 신호위반이라며 싸우게되는 상황을 피하기위해서라도- 즉,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판사나 배심원을 설득하는 노력을 덜기 위해서라도 경찰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 리포트나 EMS의 환자기록 등 공식적인 기록이 훨씬 설득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쳤을 경우에는 경찰을 부르는 것 외에 911에 전화를 걸어 구급차를 요청합니다. 경찰을 부르면 경찰이 사고경위에 대한 최소한의 예비조사를 하고 기록을 할 것입니다. 통역이 필요하다면 주저말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경찰에게 통역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인에게 전화로 도움을 받겠다고 얘기하십시오.
경찰의 이름과 뱃지번호도 알아놓으십시오. 경찰이 리포트 번호를 주면 번호를 잘 기록해 놓습니다. 사고현장에서는 다쳤는지 확신이 서지않지만 다쳤을 가능성이 있다면 경찰에게 가능성을 진술해야합니다.

만약에 낙상사고를 입어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주저하지말고 911에 전화해야합니다. 자격을 갖춘 응급요원으로 하여금 병원으로 가는 것이 합당한지를 결정하게 합니다. 또한 EMS의 응급요원에게 사고경위를 간략하게 서술합니다.
보통은 응급요원들이 이 서술내용을 리포트에 적어놓기 때문에 기억이 흐려질 수도 있는 장래를 위해 좋은 기록으로 남게됩니다. 체류신분에 관계없이 EMS와 병원은 환자에게 응급치료를 해주게 돼있습니다. 의사에게 어디가 아픈지 자세히 설명하고 가능한한 좋은 치료를 받으십시오.

병원에서 또는 사고현장에서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사고에 대해 기록해놓고 통증에 대한 일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훗날에 법정소송에 들어간다면 상해정도를 사진으로 남겨놓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상해부위(타박상, 열상 등)가 신체의 어느 부위인지를 사진으로 찍어놓습니다.

사고로 인한 의료비용은 보통의 경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고와 관련되어 보상을 받고자 한다면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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