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

모든 사람에게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처해진 환경이 극한의 상황이라도 인간의 몸은 스스로의 의지와는 별개로 개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며 최적의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기온이 오를 때에는 발열 현상을 유도 시켜 몸의 수분을 일부 발산시켜 온도를 떨어뜨리려 하고 반대로 기온이 급감할 시에는 몸의 수분을 최대한 모아 온도를 유지시키려 합니다. 먼지나 세균 등의 침입에는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일으키는데 제채기 등을 통하여 호흡기에 들어온 이물질을 강한 바람으로 날려 보내려는 시도와 호흡기 내부에서 점액을 만들어내 이물질과 세균을 감싸서 밖으로 배출하려는 시도를 보입니다.
세균의 침입이 이루어졌을 때는 우리 몸 안의 백혈구는 그곳에 집중되어 싸우고 이기려고 노력합니다. 우리 몸은 또한 외상 등을 입었을 시에는 스스로 외상 주변을 방어하고 치유하기 시작하는데 이 또한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몸 안에서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일들입니다.
많은 의료과학자들은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과학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접근하였지만 알아낸 것이라고는 우리 몸 안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작업과 과정은 면역체계(Immune system)라는 것과 회복되는 과정에 관련되어서는 정상적인 사람의 면연력에 의거한다면 90일 이내에 인간의 몸은 스스로가 치료하고 회복될 수 있다는 “90 days healing principle”을 발표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인간 스스로가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도 알 수 없는 우리 몸 안의 거대한 힘은 우리를 외부로부터 보호해주고 적응 시켜주며 심지어 회복을 시켜주기까지 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위대한 힘은 결국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며 그 힘을 믿고 강하게 키우는 것 만이 건강이라는 단어에 가장 근접할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이 힘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의지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즉, 신이 주신 능력은 알지만 우리 인간이 이걸 어떻게 더 조종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여러 시도와 도전을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인간은 약과 주사 제재를 만들어 내기 시작 합니다. 그 안에는 보다 강한 인간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인간이 만든 허무한 명제를 가진 도전이었습니다. 반대로 이는 신이 주신 능력을 잊고 부정하면서 도전하는 것의 걸음마적인 시도였습니다.

시작론적으로는 인간은 많은 이로움을 단기간에 맛보게 됩니다. 대표적인 예는 페스트균의 정벌입니다. 하지만 페스트균의 정벌 이전에 그 환경은 어떠했는지는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그 시기 유럽에서는 제한적인 목욕습관과 비위생적인 주변 환경 그리고 빈부의 극심한 차에서 오는 열악한 생활 환경들로 인해 면역체계의 위험성을 초래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세균의 쉬운 침입을 허용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사료가 보고 되고 있습니다.

페스트균의 결론적인 정벌로 인하여 인간은 그때부터 세균학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투자를 이끌어 내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이전에 볼 수 없던 많은 주사 제재는 백신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게 되고 많은 이들에게 주입되기 시작합니다. 시간은 점점 흘러 현대에 이르게 되어 우리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백신의 종류와 량이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서 엄청난 종류와 양의 차이가 발생한 것입니다.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인간은 그 안에 있는 힘을 어느 순간 부정하면서 결국 우리가 만들어 낸 것에 의존했습니다. 결국 우리 몸 안의 환경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들 없이는 외부와 싸워 이기고 적응하기에는 힘이 부치기 시작합니다. 인간 스스로가 신이 주신 능력의 부정으로 인하여 인간이 만든 것에 의존하면서 그 주신 능력을 잃어버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이러한 부정을 쉽게 보여 줍니다. 단순한 코흘림과 재채기를 알러지라 생각하고 스스로가 약물이나 주사제를 찾습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 반응이 어쩌면 우리 몸이 스스로 방어하기 위한 시스템의 작동이었음에도 이를 멈추게 하는 행동이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면역력을 키워주기보다는 일단 백신 접종부터라는 우리의 이해는 자체 면역력의 쇠퇴와 세균과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부작용 사례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의 면역력을 키워주기보다는 일단 백신접종부터라는 우리의 이해는 자체 면역력의 쇠퇴와 세균과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많은 부작용 사례를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내 안에 있는 그 힘과 능력을 믿고 항상 감사히 여기며 최상의 상태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규칙적이고 바른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되었을 때 우리의 몸은 다시금 최적의 상황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원하는 건강이라는 단어는 조금씩 우리 곁으로 다시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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