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주신 자녀 어떻게?

참으로 잘 사는 자녀를 원하십니까? 바로 세워진 자녀를 원하십니까? 자녀를 사랑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깊이보다는 방법입니다.
사랑의 깊이는 인간이나 동물이나 막론하고 본능적으로 타고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방법을 모르고 행해지는 사랑은 혹 그것이 깊다 하여도 깊은 상처를 주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 양육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통해 하나님의 의와 구원이 다음 세대까지 영원히 이어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신 6:1-2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자녀 양육은 믿음의 부모에게 주어진 막중한 하나님의 사명입니다.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자녀들을 어떻게 양육해 오셨습니까? 성경적인 방법이었습니까? 아니면 세상의 이론과 추세를 따라왔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아니면 세상의 자랑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고 분명히 하셨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부모 된(될) 우리에게 당부하고 계십니다.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엡6:4)고 또한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고 명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성경 속에서 어떻게 자녀를 사랑하고 훈계해야 할지를 찾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교육 이론은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만, 놀랍게도 성경의 진리는 영원히 불변하는 교육 이론을 제시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생기로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창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여기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을 닮았다는 것을 말합니다. 진리와 거룩, 영원과 영생, 사랑과 헌신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영적인 존재라는 의미인 것입니다. 곧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갈 때 가장 가치 있는 삶을 살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자녀를 진정 사랑한다면 육으로만 키워서는 아니 됩니다.
자녀의 영적 교육을 소홀히 해서는 아니 됩니다. 자녀의 영혼에 하나님의 사랑을 넣어 주어야만 합니다. 자녀가 어릴 때 부모 품 안에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어버이로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성공의 선물이 된다는 점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한 번 보세요. 얼마나 겉보기에는 아름답고 순수해 보입니까? 하지만 인간의 정체성을 잊지 말아야만 합니다. 롬 3:10-12절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 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가르친 적도 없는데 “싫어, 아니야, 내 거야, 내 마음대로 할 거야”하는 이기적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창 4:7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 인간에게는 죄에 대한 소원과 경향성 즉 죄상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다스려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훈계하며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부모 된(될) 우리에게 자녀 양육을 의탁하셨습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하나님의 청지기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훈계하며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게 될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부모 된(될) 우리에게 자녀 양육을 의탁하셨습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하나님의 청지기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잠 3:1-10말씀을 그대로 믿습니다. 목사이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말씀)이기에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1절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절 “그리하면 장수하고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절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절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6절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절“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8절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되니라” 9절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10절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 틀에 새 포도 즙이 넘치리라”

우리의 자녀들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자녀들은 성공적인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참으로 잘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자녀의 이름을 ( )넣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 )에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 )의 목에 매며, ( )의 마음 판에 새기게 하라. 그리하면 ( )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너는 ( )가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자신의 명철을 의지 않도록 하라.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 )의 길을 지도하시리라.”
우리가 후손(자녀)들에게 해 주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는 일입니다.
내 진정 사모하는 말씀이기를 소원합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수기 6장24-2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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