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사회에서 인정받은 업계 최고의 전문성과 신뢰성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심플렉스 비지니스 솔루션(Simplex Business Solution)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캐논(Canon) 본사의 심사를 통과한 한인 최초의 ‘캐논 공식 딜러샵’이다.

심플렉스 비즈니스 솔루션(Simplex Business Solutions)은 1992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해 올해로 27주년을 맞은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비즈니스용 프린터기 딜러샵이다.
심플렉스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심플렉스)이 유독 특별한 이유는 ‘한인 유일의 캐논 공식 딜러샵’이란 점이다.
캐논 본사로부터 딜러십을 얻는 과정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들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이야기다.
이 점에서 심플렉스가 캐논 딜러십을 13년째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본사가 얼마나 훌륭한 전문성, 체계성 및 신뢰성을 갖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증거라 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심플렉스 비즈니스 솔루션이 텍사스로 진출한지는 약 7개월정도 됐다”고 심플렉스 브라이언 김 지사장은 말했다.
텍사스에 진출한 심플렉스 지사는 현재 달라스 파머스 브랜치에 위치해 있다.
현재 사업 활동 범위는 덴튼을 포함한 북텍사스 지역을 아우르고 있고 미국 기업들 뿐만 아니라 코트라(KOTRA)와 영사관 등 한인 기업들과도 좋은 비니지스 파트너로 함께 동행하고 있다.

달라스 로얄레인에 위치한 심플렉스 비지니스 솔루션 지사의 전경.

심플렉스 비니지스 솔루션의 시작

김 지사장은 프린터기 업종 내에서도 32년이라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 중의 베테랑에 속한다.
심플렉스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처음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대학교 때다”며 “프린터기 계통에서 일할 기회가 주어져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일을 하며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쌓기 시작했다”고 김 지사장은 말했다.
이어 “학업과 일을 병행하던 중 개인사업을 시작할 기회와 여건이 주어져 이렇게 심플렉스 비즈니스 솔루션을 설립하게 됐다”고 김 지사장은 심플렉스 오픈 배경에 대해 전했다.

원 스톱 쇼핑(One Stop Shopping)

캐논 공식 딜러샵으로 유명한 심플렉스는 캐논 프린터기 외에도 다양한 회사의 기기와 모델을 취급하고 있다.
심플렉스가 보유하고 있는 제품들로는 캐논(Canon), 브라더(Brother), 렉스마크(Lexmark) 회사의 총 20여개 종류의 제품들이다.
김 지사장은 “심플렉스는 단순히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의 상황과 비즈니스 규모 등을 고려해 효율적이고 적절한 제품을 추천해주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와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심플렉스 비지니스 솔루션 매장 내부 모습.

캐논 딜러십(Canon Dealership)

‘캐논 딜러십’이란 타이틀이 주는 책임감과 무게감은 상당하다.
그만큼 고객들은 심플렉스 제품을 믿고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심플렉스에서 판매 중인 캐논 제품은 캐논에서 제공하는 워런티 혜택과 리턴 시스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최선의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심플렉스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시리얼 넘버는 캐논 공장에서 직접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기 문제 등으로 인한 수리 요청 등을 제 때 처리하지 않으면 캐논 본사로부터 제재를 받게 된다”고 김 지사장은 전했다.
이어 김 지사장은 “그렇기 때문에 심플렉스는 캐논 딜러십을 유지하기 위해 빠른 수리·보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고 우리는 이를 13년동안 잘 유지하고 있다”고 심플렉스 직원들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한 캐논 딜러십은 정기적인 직원 교육을 제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캐논 본사의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최신 기술과 신제품 정보를 습득할 수 있고 덕분에 심플렉스 직원들은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해오고 있다”고 김 지사장은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김 지사장은 “텍사스 사회와 사람들의 여유롭고 느긋한 속도에 맞춰 심플렉스 비지니스 솔루션도 앞으로 차근차근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전화번호: 214-997-0033
주소: 1901 Royal Ln #100, Dallas, TX 75229
웹페이지: http://gosimplex.com/

김지은 기자 press4@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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