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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해 ‘사랑한다’ 날마다 고백하세요 – News Korea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해 ‘사랑한다’ 날마다 고백하세요

하나로교회, 찬양부흥회 ‘회복’ …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 “하나님 안에 있어야 평안하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부흥회를 지난 26일(일) 오후 5시에 열었다.
황국명 목사는 ‘회복’을 주제로 찬송가 콘서트를 이끌며 은혜를 나눴다.
황 목사는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을 찬양하며 “가슴에 손을 얹고 자신을 축복하며 찬양하자”고 주문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서로의 손을 잡고 축복하며 찬양을 이어갔다.

가스펠_하나로교회

“베드로는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 인생이 변했다”고 말한 황 목사는 기타 선율에 맞춰 ‘친구의 고백’, ‘요한의 아들 시몬아’를 잇달아 노래했다.
황 목사는 ‘다윗과 요나단’으로 함께 활동했던 전태식 목사와 20여년 동안 함께하지 못했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부른 노래로 힘을 얻으며 위로를 받아 눈물의 헌금을 해 주신 분들의 사랑이 늘 부담으로 남아 있었다”며 찬송가 음반을 낸 계기를 설명했다.
이번 찬송가 콘서트에 참여한 어쿠스틱 듀오 동행은 “해가 갈수록 찬송가의 의미가 더 와닿는다”며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깊은 감사 가운데 찬송가를 편안하게 들려주고 싶어 연주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참 아름다워라’,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예수 사랑하심은’을 연주했다.
황국명 목사는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고백을 성도들과 나누며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나즈막히 찬양했다.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믿었던 바로 그 십자가가 아직 서 있는지 자문했다는 황 목사는 “물질이나 축복만을 원해서 십자가가 무너졌다면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길 소망한다”면서 ‘아, 하나님의 은혜로’를 연주했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와 전세계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찬양집회와 찬양부흥회를 1만여회 감당해 왔다. 황 목사는 다윗과 요나단으로 1981년 찬양사역을 시작해 1985년 극동방송 주최 제4회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친구의 고백”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다윗과 요나단 1집부터 9집 음반과 BEST, LIVE CONCERT, 20주년 기념앨범, The Memory 등의 20여 개의 음반을 발표했으며 5번의 한국복음성가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황 목사는 9,000여 회의 찬양집회와 찬양부흥회를 인도했으며 극동방송 “7080 가스펠”과 CTS TV “헌신예배” MC와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황 목사는 샌디에고 예수마을교회로부터 문화선교사로 파송받아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찬양부흥회 사역을 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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