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교회, 행복나눔 전도집회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새성전 입당 감사 ‘행복나눔 전도집회’를 16일(금)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새벽기도회(오전 6시)와 저녁부흥회(오후 7시 30분)로 각각 진행한다.
이번 행복나눔 전도집회는 김호민 목사(권능교회 담임)와 장경동 목사(대전 중문교회 담임)가 주강사로 진행된다.
김호민 목사는 기독교한국침례회 부흥사회 대표회장으로 세계선교회(세선회) 총괄총무와 행복나눔 전도축제 사무총장, 침례교 부흥사회 38대 대표회장 및 호서대 객원교수의 약력을 소지하고 있다.
침례신학대학교 겸임 교수인 장경동 목사는 방송을 통해 ‘웃음전도사’로 대중과 친숙한 이미지의 목사로 잘 알려져 있다.
장 목사는 이번 전도집회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편안함으로 성도들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도 거부감 없는 집회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로교회는 “올 가을 달라스가 주님의 은혜로 미소 짓게 되길 소망한다”며 초대의 말을 전했다.
하나로교회는 1829 W. Frankford Rd. Carrollton, TX 75035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전화(972-446-0191) 또는 이메일 dallashanaro123@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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